이준호의 마케팅칼럼 - PR마케팅, 브랜드평판의 시대 공중(또는 대중)관계를 리드하는 것은 마케터의 필수 능력
이준호의 마케팅칼럼 - PR마케팅, 브랜드평판의 시대 공중(또는 대중)관계를 리드하는 것은 마케터의 필수 능력
  • 박지훈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6.2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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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이 사회의 일반사람들(공중)과 우호적인 관계를 구축해나가기 위해 PR마케팅을 전개한다. 마케팅의 촉진 믹스의 범주에서 불특정 다수까지 그 영향력을 전이시켜나가야 하는 영역이기에 마케팅의 영역에서도 가장 근본적이고 마케팅 메시지를 잘 전달하는 중요한 마케팅 툴이다.

공중관계는 고객들을 고관여시키고 참여시키며 고객들이 브랜드 스토리 부분이 되어 이야기하게 만들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애플의 아이패드 PR마케팅 사례

▶사전마케팅 - 아이패드 신제품 런칭은 머천다이징 산업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성공적인 하나였다. 사전광고 없이 신제품을 런칭하였고, 애플은 단순히 PR마케팅에만 집중했다.

사전평가 방식을 도입하여 아이패드를 배포하고ㅡ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구미가 당기는 토막뉴스를 제공하고, 수천 개의 구매 가능한 아이패드 앱에 대한 온라인 열기를 제공함으로써 아이패드 출시 예고의 입소문을 구축했다.

▶출시마케팅 - 아이패드 시판시기에는 TV시트콤 모던패밀리에 단역 출연, TV토크쇼에 시판 당일 출연 및 다른 이벤트를 이용해 그열기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하루 이틀전부터 애플매장에 줄을 세우고 밤을 지새는 프레임들이 전세계 주요 이슈 뉴스에 나오게 하였고 공중관계만으로도 아이패드 런칭은 끊임없이 이어지는 소비자 흥분과 미디어 열광을 창출하였다.

그 결과 애플은 판매 첫날에 30만개 이상을 판매했고, 첫 두달동안 200만개 이상을 판매했다.

▶사후마케팅 - 애플의 아이패드 성공사례의 공중관계(PR)마케팅의 성공적인 이슈 이후에도 아이패드2, 아이폰 시리즈들의 신제품들이 나올 때면 미국은 물론 전세계적으로 줄세우는 문화는 여전히 유효하게 이어져 가고 있다. 이처럼 공중관계에 집중하는 마케팅에 집중하는 것들을 마케터들은 체득해야한다.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방송들도 외식업 맛집 사례들 속 줄세우는 공중관계 프레임으로 동기부여

2018년 핫이슈중에 하나도 줄서서 먹는집 테마의 방송 프로그램들을 많이 연출하며 보여주는 것이 트렌드다.

단순히 기업의 신제품이 출시되었다고 뉴스 몇개를 노출하는 것보다. 이처럼 신제품 사전평가 체험마케팅을 PR마케팅으로 전략적으로 연계시켜나가거나 맛집들의 전략들처럼 CEO 스스로의 욕심보다 20~30프로 작은 공간을 연출하여 줄을 서게한다.

줄서는 동안 휴식할 수 있는 미니 카페형 휴게공간이 있는 테마의 맛집들은 바이럴마케팅의 맛집 후기만을 보고도 도시 외각지대임에도 불구하고 줄을 서서 먹는 성공적인 공중관계를 창출해가는 우수한 사례들은 많이 볼수가 있다.

PR마케터가 기획, 운영, 전개해가야 할 공중관계 역할들

▶언론사 및 PR대행사와의 관계 선구출 : 사람, 제품, 혹은 서비스에 대한 주의를 끌고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네이버에 노출되는 미디어에 트랜디하고 이슈적이며 가시성이 높은 정보를 기획 개발하고 제공하는 역할

▶신제품 퍼블리시티 능력 : 신제품, 신서비스관련 뉴스를 기획하고 작성하며 각 언론사의 컨셉과 타깃에 부합되도록 뉴스 송출하는 능력

▶공중 문제 :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전국적인 또는 지역적인 온오프라인적인 커뮤니티 관계를 구축하고 유지해가는 역할

▶로비 활동 : 입법과 정부 규제에 영향을 미치기 위하여 입법관계자나 정부관료, 정치인, 지방의회 의원, 조례를 만들고 법의 선진화에 고관여 하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구축하고 유지하는 역할

▶투자관계 : 금융 커뮤니티에 있는 주주나 이해관계자들과 관계를 유지하는 역할

▶CSR마케팅과의 연계 : 자발적인 후원과 기부를 통하여 비영리 단체의 관계자 및 회원들과 공중관계를 유지하는 역할 등

왜 공중관계를 창출하고 유지하는 PR마케팅이 중요한가?

공중(또는 대중)은 기업의 목표에 대하여 실제적 또는 잠재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소비에 적극적이다. 모든 제품들은 주 고객층이 주부들의 전문성과 실용성, 가성비차원과 가심비 차원에서 기업의 진정성 없는 것을 짚어내고 입소문을 내며 고객관점에서의 방어기제를 발산하는 시대가 된지 이미 오랜다.

결국 공중관계를 기업이 원하는 방향과 지향점으로 창출하고 유지하는 역할의 목적은 제품, 서비스 마케팅 프로그램에 대하여 우호적으로 이미지를 반영하는 기업 이미지 구축이 최고의 방법 PR마케팅이다.

브랜드평판의 시대 필수 뉴스마케팅과 뉴스 릴리즈 마케팅

기업들이 지향하는 마케팅 전략, 컨셉, 프레임, 메시지에 부합되게 브랜드 평판을 관리하기 위해 하는 PR마케팅, PR바이럴마케팅, PR SNS마케팅, 뉴스마케팅, 뉴스 릴리즈 등은 타깃 고객군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기업의 이미지를 제고하며, 판매량 증가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 사실이며, 요즘 처럼 모바일 그리드시대에 보여주는 화면의 크기가 작아지고 노출되는 네이버 섹션별 갯수가 작개 뿌려질때에는 PR마케팅 관점에서 뉴스 송출마케팅과 뉴스 릴리즈 마케팅은 그 효과가 가장 우수하다고 할 수 있다.

PR마케팅을 통한 공중관계의 실행

단순히 트레픽이나 노출횟수, 인지, 이해 또는 태도변화의 설문조사, 매출액과 수익에 대한 공헌도식의 측정도 좋은 방식이지만, 브랜드 평판지수로 새로운 기준점을 제시하고 있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브랜드평판 발표 사례를 기업의 마케터, MD, BM, CM, PR마케터, SNS마케터, 광고기획자, 카피라이터, PR대행사, CEO 들까지 학습하고 그 지수들의 추이들을 면밀히 관찰하는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한 시대다.

새로운 브랜드마케팅의 평가요소

고객들의 관점에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 브랜드 평판지수등을 선고려한 PR마케팅 전략과 실행 스케줄, 마케팅PR프로그램 설계 및 적용, 네이버 언론으로의 체계적인 송출이 필요한 시대다.

통합마케팅커뮤니케이션(IMC)전략을 세우고 실행전술, 마케팅 프로그램들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판매량을 증대시키고 지속성장을 해가도 결국 브랜드평판으로 평가 받는 시대에 살고 있는 마케팅 산업 종사자들과 CEO들은 브랜드평판지수 월단위로 챙겨보는 문화가 트렌드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실정이다.

단순히 공중관계를 우호적으로 구축하고 유지하는 것이 목적이었던 오프라인과 온라인 마케팅만 있을 때와 지금 모바일마케팅이 중심이 된 현재에는 브랜드평판들이 빅데이터마이닝을 통해 추출되어지고, 조사 분석되어지며 실시간으로 그 추이가 변동되는 시대에서 마케터들의 전문성 또한 고도화되고 초연결되어져야 한다.

언제까지 ‘마케팅프로그램’ 관리만 할 것인가?

대학을 졸업하고 마케팅 관련 부서에 입사하여 대중과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마케터는 손에 꼽을 정도다. 기업의 대표 블로그 조차 월단위로 하청을 주며 광고 대행사들이 제안주는 것들을 검수하는 것외에 하는 역할들은 없는드 보인다.

결국 마케팅 프로그램을 잘 기획하고 이벤트를 진행하며 매출을 극대화 시켜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업, 제품, 서비스, CEO들의 평판관리를 제대로 못하여 공중관계의 실패사례로 꼽히는 모기업의 경영의 문제점, 일가의 문제점, 관세청까지 결탁되어졌다는 느낌의 부정적인 뉴스들의 파급생성 확장 속도를 제어 할 수 있는 능력을 상실한 것을 보면서 마케터들은 스스로 무능함을 보여주는 사례가 아닌가 싶다.

틈틈히 공중관계와 관계된 관계사, 관계기관, 관계인들 나아가 일반 대중들과의 직접적인 SNS소통까지 해가는 마케터가 되지 못한다면 기업의 평판 위기에 섰을때 그 모든 책임의 51%는 마케팅 관련 부서가 지는 것이 맞다.

평판사회에서 기업의 메시지는 진정성이 반영될 때 지속적이고 시너지 커

기업의 메세지는 단순하고 예외적이며 구체적이고 신뢰 할 만한 메세지일 때 강력하다. 이런 강력한 메세지는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급속도로 확산되는 속성이 있다. 마케팅의 메세지의 일관성 있고 진정성 있는 공중관계의 확산은 기업브랜드 평판을 좌우하는 가장 강력한 것이다.

기업의 브랜드 부정적인 평판의 회복요소로는 ▶수용 ▶반응 ▶접점 ▶공감 ▶투명성 ▶전문성 ▶책임감이 수반된다.

한국기업의 평판 시사점들을 연구분석해보면 한국의 압축성장과 2세~3세로 이어지는 창업주 중심의 가족경영 문화, 유교적 가치관에서 기인하는 기업관점에서 종종 최악의 오너 리스크가 증대하는 시대요즘이다.

기업, 제품, 서비스, 개인들의 ‘평판’은 가장 중요한 ‘브랜딩VS평판’으로 대비된다. 그 만큼 중요한 기업의 핵심가치로 급부상하고 이슈로 대두 되고 있다.

이제 마케터들이여! 탁상공론차원을 넘어 평판 기획 및 평판 위기관리 능력도 체득하자!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머천다이징(MD,상품기획자)직업군양성, 브랜드마케팅, 시너지마케팅 컨설팅과 교육 전문가, 3.000명이상 취업, 창업, 창직, 퍼스널브랜딩 1:1 컨설케이션 전문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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