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I 규제 후 안정적 우량입지 선호...녹번역세권 ‘은평 미드스퀘어’ 주목
RTI 규제 후 안정적 우량입지 선호...녹번역세권 ‘은평 미드스퀘어’ 주목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6.25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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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부터 부동산임대업 대출에 RTI(이자상환비율)가 도입되면서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투자 메리트가 입지별, 지역별, 상품별로 양극화가 심해질 것으로 보인다.

RTI가 적용되는 상가·오피스텔 경우 대출이자보다 1.5배 많은 임대소득을 거둬야 돈을 빌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다 보니 서울과 수도권에 위치한 역세권 상가에 대한 투자 선호도가 갈수록 높아지기 마련이다. 유동인구와 배후수요가 많은 곳일수록 임대수익이 높고 불황 시에도 비교적 안정된 수익창출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은평구 녹번역세권 ‘은평 미드스퀘어’를 눈여겨 볼만하다. 녹번동과 응암동 주택재개발사업 일환으로 녹번역 일대가 뉴타운급 新주거벨트로 변모하면서 통일로 대로변이 신흥상권으로 부상하고 있어 투자가치 또한 매력적이다.

‘은평 미드스퀘어’는 연면적 1만 4284.35㎡(4321평), 지하 3층~지상 8층, 120대 자주식 주차시설을 갖춘 복합상가로 녹번역 일대에서도 큰 규모를 자랑한다.

녹번역에서 180m 거리, 폭 35m 8차선 대로변에 위치해 유동인구 유입이 용이하며 사업지 주변으로 힐스테이트 녹번, 래미안 베라힐즈가 올해 입주 예정이며, 인근에 푸르지오, 삼성래미안, 현대홈타운, 롯데캐슬 등 15,000여 매머드급 배후세대를 잠재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

지하 1층 각종 편의시설, 지상 1층 식음료 공간, 지상 2층 푸드 공간, 지상 3층 전문 클리닉, 지상 4~5층은 임대를 예정해 놓은 척추전문 메디컬, 지상 6~7층 복층형 오피스텔, 8층 대형 휴게시설 등 지역 내 소비성향을 면밀히 분석·반영한 트렌디한 고객맞춤형 업종으로 구성된다.

홍보관은 사업지 맞은편 녹번 오피스텔 1층에 위치하며 현재 개관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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