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초 생활건강, 다양한 효능 지닌 신제품 ‘노니 분말’ 출시
녹십초 생활건강, 다양한 효능 지닌 신제품 ‘노니 분말’ 출시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6.26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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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초의 온라인 전문 브랜드 녹십초 생활건강에서 전세계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노니 분말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노니는 남태평양 열대지방에서 서식하는 식물로 ‘인도뽕나무’ ‘진통제 나무’ 등으로 불리기도 하며 고대부터 식품과 민간요법으로 애용되어 온 열매로 미국의 유명 배우가 가장 사랑하는 주스로 소개되면서 이슈가 되었고, 노니의 다양한 영양성분과 노니의 효능에 대한 방송 프로그램이 이어지고 있는 슈퍼푸드이다. 서양에서는 일찍이 노니의 효능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여 노니에 관한 연구 중 3번의 노벨상을 수상하는 등 지금도 할발한 연구가 계속되고 있다.

노니 열매는 약 200여종의 식물 생리활성 물질과 필수아미노산 9종, 아미노산 18종, 비타민12종, 미네랄 7종 등 영양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다양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녹십초에서 출시한 노니 분말은 국내에서는 구하기 힘든 인도산 노니 분말 100%로 인도에서 전통적인 방법으로 자연 건조한 노니 열매를 미세 분말화 한 제품이다.  대량생산되는 열풍 건조 분말에 비해 영양성분은 최대한 지키고, 역한 향은 줄여주는 방식으로 제조된다.

녹십초 노니 분말은 가루 형태로 되어 있어 간편하게 물이나 탄산 등 음료수에 타서 마시거나, 요거트나 샐러드에 뿌려서 먹고, 노니 분말 가루를 음료수에 타서 아이스 트레이에 얼리면 시원한 아이스 큐브가 된다. 그 외에도 빵 반죽이나 각종 요리에 활용할 수도 있다. 녹십초 노니 분말의 경우 하루 1~3g(제품에 동봉된 스푼으로 1~3스푼)정도 섭취를 권장하고 있으며, 체질에 맞게 양을 조절하며 섭취하면 된다.

녹십초 관계자에 따르면 “그동안 녹십초 브랜드를 믿고 알로에나 스피루리나 등 다양한 건강식품을 접해왔던 고객들로부터 최근 노니를 출시해달라는 요청이 쇄도하여 고객들의 믿음에 보답하고자 엄선한 노니 분말을 출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녹십초 에서는 지난 5월 레몬밤 추출분말, 브라질너트, 사차인치 등을 출시 한 바 있으며 노니 분말 출시로 녹십초의 슈퍼푸드가 또 한번 인기몰이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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