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생활권 아파트 ‘고성천진 한신더휴 오션프레스티지’ 7월 분양예정
속초 생활권 아파트 ‘고성천진 한신더휴 오션프레스티지’ 7월 분양예정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6.27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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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7일 남북정상회담에 이어 북미정상회담 등이 성공적으로 개최되면서 강원도 고성 및 경기도 파주, 연천 등 북한 접경지역의 부동산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대북 접경지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토지 가격이 크게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신규 아파트 분양에 대한 기대감도 더불어 커지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에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천진리에 7월 분양을 앞두고 있는 ‘고성천진 한신더휴 오션 프레스티지’는 고성 최고 높이 26층, 고성 최고 브랜드 단지 총 479세대 규모로 동해바다의 오션뷰(일부 세대 제외) 및 속초생활권을 누릴 수 있어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여기에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천진호를 비롯하여, 울창한 소나무숲과 산책로 등을 통해 자연과 함께하는 특별한 힐링 생활을 선사할 예정으로 주거단지로는 주변에서 찾기 힘든 그린 프리미엄까지 갖추고 있다.

서울~양양고속도로를 통해 속초까지 1시간 40분대 이동이 가능해졌으며, 추후 동서고속화철도(계획)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1시간 15분대 이동도 가능해 속초와 인접한 고성의 교통환경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여기에 당 사업지에서 도보 5분이면 도착하는 천진해수욕장은 서핑이나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는 레저의 성지로 떠오르고 있어 ‘고성천진 한신더휴 오션 프레스티지’는 세컨 하우스로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다.

단지 바로 앞에 천진초교가 위치해 있어 아이들이 편리하게 통학할 수 있으며, 중·고등학교는 속초로 학군 배정이 가능하다. 또한 속초·고성·양양 지역 최대 규모로 600병상을 갖춘 고성제생병원이 개원 예정에 있으며, 경동대 글로벌캠퍼스가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단지는 남·동향 위주의 단지배치로 쾌적함을 더하며, 전용 75㎡, 84㎡ 총 479세대 대단지로 완성된다. 공간은 4Bay 혁신설계(세대별 상이)로 고성 최고의 주거 생활을 누릴 수 있으며, 단지 내에 휘트니스센터, GX룸, 어린이집, 어린이놀이터, 경로당 등의 커뮤니티를 갖췄다.

군인공제회 100% 출자 자회사인 대한토지신탁㈜가 시행하고, 2017년 시공능력평가 16위의 한신공영㈜가 시공하는 ‘고성천진 한신더휴 오션 프레스티지’의 현장은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천진리 184-11번지 일원이며, 견본주택은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천진리 2-11, 분양홍보관은 속초 아이파크 앞 속초시 조양동 1415번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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