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집 브랜드 비어첸, 24호점 오픈 예정…창업 노하우 전해
맥주집 브랜드 비어첸, 24호점 오픈 예정…창업 노하우 전해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7.05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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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프랜차이즈가 론칭한 수제맥주 브랜드 비어첸이 본사의 브랜드 및 가맹점 관리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단기간에 24호점을 오픈 예정에 두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요즘 창업 아이템으로 관심을 얻고 있는 수제맥주는 규모에는 차이가 있지만 다양한 브랜드들이 출시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8년 6월 기준 전국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매장수는 약 500여개로 추산되고 있다.

KW프랜차이즈는 대표 브랜드 '쉐프의 부대찌개'로 전국 100호점을 돌파시킨 기업으로 이미 매장점주들과 예비창업자 사이에서 안정된 매장관리로 관심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창업을 앞둔 예비창업자들은 복잡한 프랜차이즈 규제정책들에 있어 혼란을 겪고 있기에 프랜차이즈 본사의 전문성과 안정된 관리를 크게 염두에 두고 있다.

KW프랜차이즈 관계자는 “브랜드 선택 시 꼭 체크해야 할 사항은 아이템도 중요하지만 본사의 역량과 안정성을 첫 번째로 살펴봐야 한다.” 며 “ 실제 정부입법 규제 정책으로 나온 ‘가맹점 사업자 단체 교섭권 및 가맹사업 거래 일시 정지권 부여’, ’부당한 영업시간 구속 금지’는 가맹점과 본사간 혼란과 위험을 키울 수 있다. 따라서 예비창업자들은 정부의 규제 안에서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한 가맹본사를 꼼꼼히 따져봐야 할 것” 이라고 당부했다.

비어첸 관계자는 “ 최근 2~3개월 전부터 해서 지난달 제17회 서울프랜차이즈 박람회를 기점으로 문의가 대폭 늘고 있다” 며 “장마가 지나면 맥주의 계절, 여름이 본격 시작되기에 지금이 맥주집 창업의 최적기로 본사에서는 가맹비, 교육비, 홍보비등을 면제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며 또한 창업자금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최대 1억원까지 대출을 지원해드리고 있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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