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꿈나무정보도서관, 초등학생 대상 '나만의 책 만들기' 워크숍 연다
동두천시 꿈나무정보도서관, 초등학생 대상 '나만의 책 만들기' 워크숍 연다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7.10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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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0일부터 31일까지 2018년 지역서점 협력 프로그램 행사의 일환...서점지기의 재능기부 통해 진행

동두천시는 초등학생이 스스로 자신만의 책을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동두천시(시장 최용덕) 평생교육원 꿈나무정보도서관에서는 7월 10일부터 31일까지 2018년 지역서점 협력 프로그램 행사의 일환으로 서점지기의 재능기부를 통해 「나만의 책 만들기」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나만의 책 만들기 워크숍」은 관내 지역서점인 코너스툴의 김성은 대표가 강사로 나서 재능을 기부한다.

동두천시(시장 최용덕) 평생교육원 꿈나무정보도서관에서는 오는 7월 10일부터 31일까지 2018년 지역서점 협력 프로그램 행사의 일환으로 서점지기의 재능기부를 통해 「나만의 책 만들기」 워크숍을 진행한다. 참고사진은 꿈나무정보도서관 활동모습
동두천시(시장 최용덕) 평생교육원 꿈나무정보도서관에서는 오는 7월 10일부터 31일까지 2018년 지역서점 협력 프로그램 행사의 일환으로 서점지기의 재능기부를 통해 「나만의 책 만들기」 워크숍을 진행한다. 참고사진은 꿈나무정보도서관 활동모습

꿈나무자료실 지하 새싹터에서 진행될 이번 「나만의 책 만들기」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인형인 “빠히의 옷 만들기”와 “샤프 펜에 대한 연필의 반란”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진행할 계획이며, 2층 전시공간에 독립출판물 테마도서도 함께 전시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꿈나무정보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 스스로 직접 책을 만들어보며 창의력과 사고력을 증진시키고, 평소 쉽게 접하지 못하는 독립출판물을 접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역서점(코너스툴)과의 협력으로 서점과 주민들간의 거리를 좁히는 한편, 책 읽는 문화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여방법은 행사기간 동안 동두천시 꿈나무정보도서관으로 방문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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