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대봉도서관, '놀이로 배우는 토론·역사' 여름방학 강좌 연다
대구 대봉도서관, '놀이로 배우는 토론·역사' 여름방학 강좌 연다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7.10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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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맞은 초등학생 대상으로 ‘2018년 여름방학 특별강좌’ 운영... 8월 13(월)부터 8월 24일(금)까지 6개 강좌 진행

놀이와 더불어 토론을 하고 역사를 배우는 강좌가 눈길을 끈다.

대구시 대봉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18년 여름방학 특별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름방학 특강은 8월 13(월)부터 8월 24일(금)까지이며, 6개 강좌를 운영한다.

강좌는 놀이와 발표 학습으로 배우는 토론식 수업 ‘말랑말랑 생각놀이터(초등 1~3학년)’와 발표능력 향상과 자신감 있는 말하기를 위한 스피치 수업 ‘자신감 짱 표현력 쑥 스토리텔링 스피치(초등 1~3학년)’와 ‘쉽고 재밌게 배우는 리더십 스피치’가 있다.

또한 놀이 활동과 메이커스 활동을 통해 배우는 역사 수업 ‘조물조물 역사탐험대(초등 3~4학년)’와 놀이와 게임으로 배우는 별별 역사(초등 4~6학년)’, 잡지를 활용하여 잡지와 신문의 구성을 배우고 미디어 읽기 능력 신장을 위한 ‘박학다식 어린이 시사왕(초등 4~6학년)’ 강좌가 있다.

수강신청은 7월 18일(수) 오전 9시부터 8월 7일(화) 오후 6시까지 강좌 별 20명을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도서관 홈페이지 문화마당의 ‘문화강좌 온라인 강좌신청’에서 신청하거나 도서관을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모든 강좌는 무료(단 교재 및 재료비는 수강생 부담)이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대봉도서관 독서문화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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