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오가피 효능...기운 회복·면역력 증진·혈압 조절&방사선병 예방·치료
[건강정보] 오가피 효능...기운 회복·면역력 증진·혈압 조절&방사선병 예방·치료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7.10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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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릅나무과의 오갈피나무 또는 동속 식물의 뿌리와 줄기, 가지의 껍질

잎이 다섯 개로 갈라져 ‘하나의 가지에 다섯 잎이 나는 것이 좋다’라는 의미를 지닌 오가피는 탕이나 차로 끓여 마시는 재료로 다양한 효능을 지니고 있다.

오가피는 두릅나무과의 오갈피나무 또는 동속 식물의 뿌리와 줄기, 가지의 껍질을 말하며,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러시아 등에서 생산되고 있다.

잎이 다섯 개로 갈라져 ‘하나의 가지에 다섯 잎이 나는 것이 좋다’라는 의미를 지닌 오가피는 탕이나 차로 끓여 마시는 재료로 다양한 효능을 지니고 있다.
잎이 다섯 개로 갈라져 ‘하나의 가지에 다섯 잎이 나는 것이 좋다’라는 의미를 지닌 오가피는 탕이나 차로 끓여 마시는 재료로 다양한 효능을 지니고 있다.

<오가피 효능>

동의보감에 의하면 ‘오가피를 오랫동안 복용하면, 몸이 가벼워진다’라고 전해진다.

오가피는 맛은 맵고 성질은 따뜻하며, 냄새는 특이하다.

오가피는 한방에서는 혈액 순환를 도와 주어, 기운 회복의 효능이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또한 오가피는 간과 신장을 보해주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

오가피는 뼈와 힘줄을 강화해 주어, 골절상과 타박상, 사지마비, 부종 등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오가피는 면역력을 증진시키고 항산화 작용을 한다.

또한 오가피는 혈압을 조절해주고 피로를 막아주며, 해독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더불어 오가피는 방사선병 예방과 치료에도 쓰인다고 한다.

<오가피 고르는 법>

오가피는 속이 깨끗하고 하얀 것과 잘 건조된 것을 골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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