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브스, "운동은 여름철 반짝 취미 아닌 평생 습관이여야"
커브스, "운동은 여름철 반짝 취미 아닌 평생 습관이여야"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7.12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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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근력운동 및 유산소 운동과 규칙적인 체성분 측정 강조

7월도 2주 차로 접어들면서 여름 휴가가 본격적인 초읽기에 들어갔다. 휴가철이 다가오면 다가올수록 많은 사람들이 점점 더 서두르는 것이 있으니, 바로 ‘다이어트’다.

많은 사람들이 휴가 전 원하는 다이어트 효과를 보기 위해 강도 높은 식이 조절과 운동을 시도한다. 평소와 다른 생활패턴으로 인한 몸의 변화는 큰 만족감을 선사할 수 있다. 하지만 이때 간과해서는 안 될 점이 있다. 운동은 ‘계절 취미’가 아닌 ‘평생 습관’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단기간 식사량을 대폭 줄이거나, 무리하게 운동하면 쉽게 지쳐 지속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꾸준한 운동으로 칼로리를 소모하지 않거나 단식만 고집하다가는 몸에서 지방을 축적하려고 해 결국 살이 더 잘 찌는 체질로 변하기 때문이다.

여성전용 30분 순환운동 ‘커브스’는 회원들에게 하루 30분, 주 3회 이상 운동하며 꾸준한 운동 습관을 들이고, 매월 체성분 측정과 상담을 통해 운동효과를 지켜볼 것을 강조한다.

커브스는 30분 동안 근력운동, 유산소운동, 스트레칭을 모두 마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커브스 전문 코치의 밀착 지도를 받으며 기구를 이용한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을 병행할 수 있다는 점은 많은 여성들이 커브스를 찾는 이유 중 하나이다.

실제로 1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회원들이 커브스를 이용하고 있다. 체중 감량, 체력 강화, 질병 개선 및 극복 등 커브스 회원들이 체감하는 운동효과는 다양하다. 지난 6월 운동 5개월만에 16kg 이상의 체중을 감량해 우수 회원으로 선정된 커브스 수락산클럽 김 모 회원 역시 "꾸준한 운동과 식단관리가 다이어트의 정답이며, 커브스로 체중감량은 물론 어깨와 허리 통증까지 완화되었다"고 본인이 경험한 운동효과를 전했다.

최근 종료한 ‘2018 커브스 부트캠프’ 회원 후기를 통해서도 커브스가 얼마나 꾸준한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는지 알 수 있다. ‘2018 커브스 부트캠프’는 여름을 앞두고 다이어트 효과를 위해 7주간 고강도 운동을 통해 서로 경쟁하는 서바이벌 형식의 프로모션이다.

전국 커브스 스탭 및 회원들이 온라인으로 소통하는 네이버 커브스 커뮤니티에서는 부트캠프 종료 후에도 클럽에서 자체적으로 실행 예정인 다이어트 관련 프로모션 계획이나 운동 출석에 대한 의지를 표현하는 등 후기가 실시간 올라오고 있다. 이들에게 운동은 한 계절 다이어트를 위한 과정이 아닌 건강한 삶을 위한 목적이다.

한편, 커브스는 7월 한 달간 무료체험 완료 고객을 대상으로 커브스 핸드링 텀블러를 증정하는 온라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커브스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체험 신청 및 완료 후 네이버 커브스 커뮤니티 내 이벤트 공지 게시물 아래 댓글로 무료체험한 클럽명과 간단 후기를 작성하면 참여 완료된다. 이벤트에 대한 상세사항은 네이버 커브스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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