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9 8월 출시 확정… 뉴버스폰, 갤럭시S9 20만원대 특가 진행
갤럭시노트9 8월 출시 확정… 뉴버스폰, 갤럭시S9 20만원대 특가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7.12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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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핵심 모델 갤럭시노트9이 오는 8월 24일 국내 출시될 것 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업계 및 소비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갤럭시노트9의 출시 전 갤럭시S9, 갤럭시S9플러스, 갤럭시S8의 재고 소진에 통신사들의 경쟁이 진행 중이다. 갤럭시S9와 갤럭시S9플러스 모델은 출시된 지 몇 개월 되지 않아 공시지원금이 폭발적으로 상승하여 20만 원대로 구매가 가능하다.

네이버 공동구매카페 뉴버스폰 또한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발빠르게 출시 전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며, 사전예약 시 삼성 기어아이콘X와 갤럭시탭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갤럭시노트9 사전예약뿐만 아니라 갤럭시S9, 갤럭시S9플러스, 갤럭시S8 또한 특가 이벤트로 10만원대부터 진행 가능하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뉴버스폰 관계자는 “중저가 단말기인 갤럭시A5, 갤럭시와이드2, 갤럭시와이드3, 갤럭시폴더2, 갤럭시ON7프라임 등을 0원에 개통할 수 있어 프리미엄 단말기부터 중저가 단말기까지 선택의 폭이 많아 소비자들이 만족해 하고 있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네이버카페 뉴버스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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