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건설, 오투그란데 정읍상동 모델하우스 7월 13일 오픈
제일건설, 오투그란데 정읍상동 모델하우스 7월 13일 오픈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7.12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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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투그란데 정읍상동’ 아파트의 모델하우스가 오는 13일(금) 오픈을 시작으로 다음주 18일(수) 특별공급, 19일(목) 1순위, 20일(금) 2순위 청약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정읍에 최초로 선보이는 ㈜제일건설(대표이사 윤여웅)의 ‘오투그란데 정읍상동’은 인근지역의 실수요자 및 지역주민들로부터 높은 기대와 관심을 받고 있다.

모델하우스 오픈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정읍 내 최초로 선보이는 ‘오투그란데’ 단지인 만큼 지역주민들의 관심을 많이 받아 오픈 일을 앞두고 최근 전화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소비자들에게 충분히 안내를 드리려 노력하고있으며, 오픈3일간 다양하고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하여 지역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투그란데 정읍 상동’은 정읍시 상동 25번지 일원에 조성되며 전용 84㎡, 109㎡, 114㎡ 상품으로 구성, 실수요자의 선호도 높은 84㎡과 희소가치가 높은 109㎡, 114㎡가 각각 공급될 계획이다.

지하1층, 지상15층의 3개동과 기타부대복리시설로 구성된 단지는 지상에 차 없는 단지설계를 중점적으로 하여 아이들의 안전과 쾌적한 공원형 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전 세대 4Bay 판상형 구조를 통해 자연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주방 이외에 전세대 대형 보조주방을 배치해 주부를 위한 공간을 세심하게 배려했다.

단지가 완성될 정읍 상동 인근은 정읍내에서도 주거선호도가 높은 곳이다. 중심입지의 장점인 교통, 문화, 교육 등의 풍부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최근 입지 선택의 중요한 요소인 교육부문에서는 정읍내 최고수준의 학군 밀집지역에 인접하여 교육에 관심이 높은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다. 한솔초, 학산중·고, 정읍고·정읍여고와 인접하고 도서관 및 학원가 등 교육시설이 다양하게 형성되어 있다.

지난 30여년동안 전북에서만 약 2만5천여세대 이상을 공급한 ㈜제일건설은 그동안 우수한 상품성과 성실시공 등으로 실거주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전북지역의 주거문화 향상에 큰 기여를 해왔다.

13일 오픈을 앞둔 모델하우스는 정읍시 상동 370-5번지(상동우체국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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