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새로운 마천루 ‘김해 장유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선보여
김해 새로운 마천루 ‘김해 장유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선보여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7.12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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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층 아파트가 주택시장에서 강세다. 조망권과 일조권이 뛰어난 것은 물론 지역 내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잡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고층 아파트가 호수, 강, 바다 인근이나 그린조망권이 확보 가능한 공원, 산 주변에 위치한다. 그 중에서도 천혜의 조망권이 확보되는 곳은 고층빌딩 밀집지역 버금가게 스카이라인이 조성된다.

이렇다 보니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초고층 아파트 건립에 발벗고 나서는 경우가 많다. 특히 구도심 재개발의 경우 단독주택과 노령화된 아파트가 고층화된 신축 건물로 탈바꿈하면서 많은 인구 유입과 주변 상가와 집값의 상승 효과를 누릴 수 있어서다.

실제로 분양시장에서 초고층 아파트로 공급에 나섰던 단지의 성적은 우수했다. 지난해 9월에 분양한 GS건설의 ‘다산자이 아이비플레이스’는 최고 40층으로 다산신도시 내에서 가장 높다. 이 단지는 1순위 청약 결과 최고 18.5대 1, 평균 6.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마감됐다.

초고층 아파트 분양권에도 웃돈이 붙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6년 경남 진주시에서 분양한 최고 33층 높이 ‘힐스테이트 초전’의 경우 전용면적 84㎡은 지난달 3억1450만원에 분양권이 거래됐다. 분양가 대비 약 2000만 원 오른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고층 아파트는 우수한 조망권과 일조권을 바탕으로 수요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라며 "최근에는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 초고층 단지들이 분양에 나서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이들 주택에 대한 선호도는 앞으로 더욱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38층 고층 아파트가 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김해 장유무계지구에 분양 중에 있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그 주인공은 김해시 무계동 무계지구 5블록에 위치한 ‘김해 장유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8층 4개 동, 전용면적 60~84㎡ 아파트 360세대와 전용면적 84㎡ 아파텔 54세대로 구성된 주거 단지다. 특히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 84㎡ 이하 중소형 평면이 100%로 구성되며 ‘一’자형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또한 단지 앞쪽을 흐르는 대청천은 수변공원 생태하천 조성사업이 진행 중이며, 용두산, 바위공원 등 공원 및 녹지환경이 단지 주변에 위치해 뛰어난 조망권도 갖췄다.

김해 장유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는 우수한 상품성도 갖췄다. 입주민의 생활동선과 용도, 크기에 따라 쉽게 정리할 수 있도록 각 공간마다 아이디어 수납장을 도입해 풍부한 수납공간을 갖췄다. 또한 친환경 마감재로 시공해 새집 증후군 걱정이 없으며 방음, 단열, 조망에 최적화된 로이 복층유리도 일부 적용된다.

게다가 입주민들의 관리비 절감을 위해 다양한 시스템 역시 도입된다. 대기전력 자동차단 콘센트를 시공해 사용하지 않는 전력소비를 차단할 수 있으며 실별 온도조절 시스템도 적용해 난방비 감소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더불어 김해 장유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는 입주 후 통학용 셔틀버스 2대도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단지 앞 키즈스테이션에서 학교로 자녀들의 안전통학을 위해 셔틀버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김해 장유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는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반경 2km권역 내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김해관광유통단지)을 포함해 롯데워터파크, 롯데시네마, 롯데마트 등의 복합상업 및 문화시설이 단지 가까이 있어 차량 이동 10분권 내에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여기에 장유 재래시장과 소방서, 병원, 장유문화센터 등 공공시설 및 편의시설이 밀집된 구도심의 기존 인프라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게다가 2020년 완공 예정인 마산~부산 부전역 복선 전철 장유역을 근접거리에서 이용하며, 또 남해 제2고속도로 지선을 포함해 장유IC, 서김해IC, 창원 1,2터널, 58번 국도 등을 통해 창원, 부산 등으로 이동 가능하다.

김해 장유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가 위치한 김해 무계지구는 무계동 79-1번지 일원에 사업면적 약 8만㎡로 조성 중인 곳이다. 전체 약 8만㎡가 일반상업지역으로 장유권 전체의 대중교통 수요증가를 대비해 터미널 예정지역을 포함하고 있으며, 향후 도심 발전을 위한 배후 상업지역으로 개발될 계획이다.

견본주택은 김해시 대청동 303-3번지 일원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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