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혜택 가득한 광주웨딩앤 웨딩&여행 박람회 개최...7월 21~22일
풍성한 혜택 가득한 광주웨딩앤 웨딩&여행 박람회 개최...7월 21~22일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7.17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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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라면 웨딩홀, 예복, 예물, 신혼여행 등 신경써야 할 문제들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하나하나 찾아보기에는 시간이 빠듯한 것이 현실. 바쁜 예비부부들을 위해 결혼의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광주웨딩앤 웨딩&여행 박람회가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7월 21~22일 총 2일간의 일정으로 정우웨딩 1층 카페정원에서 진행된다. 다년간의 웨딩박람회 개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웨딩앤과 정우웨딩이 함께하는 만큼 만족스러운 후기들도 많다. 광주 인근지역 나주, 목포, 정읍, 남원 등에 거주하고 있는 예비부부라면 이번 결혼박람회를 주목해야 한다.

광주웨딩앤 웨딩&여행 박람회에서는 예비부부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이 마련되어 있다. 조기계약자에게 제공되는 특별혜택인 파워세일에서는 웨딩패키지, 신혼여행, 웨딩홀, 웨딩드레스, 가봉스냅, 본식스냅 등을 저렴한 가격으로 계약할 수 있다. 웨딩패키지를 계약하는 경우에는 허니문 캐리어를 증정받을 수 있다.

수입명품드레스 엘리자베스(광주점)의 런칭기념 이벤트도 펼쳐진다. 50% 할인은 물론 가봉스냅 무료촬영, 본식샵스냅 무료촬영 등 아름다운 신부를 위한 드레스를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스튜디오에서 원하는 컨셉의 촬영과 인기 웨딩홀을 한 자리에서 둘러볼 수 있다.

박람회 관계자는 "본 박람회에서는 다양한 결혼준비 품목은 물론 인기 허니문 지역도 최저가로 만나볼 수 있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하와이, 몰디브, 칸쿤, 로스카보스, 코사무이, 푸켓, 발리 등 다양한 나라로 떠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웨딩앤과 DB생명이 함께하는 웨딩케어 서비스, 건강체크 서비스 등 다채로운 혜택이 마련되어 있으니 방문 후 알뜰한 결혼 준비 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박람회는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신청 시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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