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없는날 이사보다 중요한 청소서비스...클린앤제이, 자체평가제도 실시
손없는날 이사보다 중요한 청소서비스...클린앤제이, 자체평가제도 실시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7.18 11: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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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없는날’이란 악귀가 없는 날이라는 뜻으로 귀신이나 악귀가 다니지 않기 때문에 인간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길한 날을 말한다. 예로부터 우리나라에서는 손없는날을 혼례나 이사, 개업을 하는 중요한 날의 기준으로 삼고 있는데 요새는 이삿날을 정할 때 가장 흔히들 손없는날을 택한다.

다가오는 손없는날은 7월 22일과 31일이다. 8월의 경우 1, 10, 19, 20, 29, 30일이니 이사를 준비하는 이라면 참고해보면 좋을 것이다. 손없는날을 이삿날로 잡고 이사하는 것도 중요한 의미가 있지만 이사에서 실질적으로 중요한 부분은 새로 들어갈 집의 입주청소이다.

특히 이사 청소의 경우, 개인이 하기에는 이사 준비에 정신이 없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반면 청소 업체를 사용하는 경우 이삿짐이 들어오는 시간에 청소 서비스를 맞춰야 하기 때문에 만족할 만한 청소를 받지 못했을 때 곤란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벌어진다. 만족여부와 상관없이 이삿짐을 들여놓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는 입주 청소 에만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다. 청소 서비스를 업체에 위탁하는 모든 경우에 해당하며 따라서 믿을 만한 업체를 꼼꼼히 따져보고 결정해야하는 것은 필수이다. 이사 및 청소 서비스는 물건을 구입하고 사용하는 것과는 다른 무형의 서비스이기 때문에 고객 만족도가 서비스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이에 전문 청소업체 ‘클린앤제이’에서는 현장점검을 통한 평가제도를 실시하고 있어 믿음이 간다. 해당 업체는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이와 같은 불시점검 및 현장 모니터링 제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평가는 현장에서 실제적으로 행해지고 있는 청소 서비스에 대해 본사의 규정 및 고객에 대한 태도와 응대, 고객 만족도를 최상으로 유지하기 위한 제도로 선택되었다. 이를 통해 클린앤제이는 전국적 불시 검문으로 유니폼, 친환경세제, 전용장비, 청소상태, 고객응대 등을 잘하는지 방문하여 평가제도를 통해 점수를 매기고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있다.

한편 ‘클린앤제이’는 용역직원 파견이 아닌 문 청소마스터들이 전문장비와 노하우를 가지고 현장에 필요한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AS기간까지 일주일 보장 서비스를 진행중에 있다.

제공하는 서비스로는 홈클리닝(입주청소, 이사청소 등)과 사업장 클리닝(사무실 청소, 공장청소 등), 줄 눈 시공, 해충방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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