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엄마랑 아기랑 '한방 힐링 육아교실' 무료 운영
양주시, 엄마랑 아기랑 '한방 힐링 육아교실' 무료 운영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7.20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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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부터 선착순 접수... 8월 20일부터 9월 19일까지 보건소 2층 나누리방서 총 10회에 걸쳐 무료 운영

경혈 마사지와 오감발달 놀이, 이유식 특강 등 한의약을 접목시킨 육아교실이 내달부터 양주시에서 열린다.

양주시 보건소는 오는 23일부터 엄마랑 아기랑 함께하는 한방힐링 육아교실 73기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육아교실은 '유비무병(有備無病), 건강도시 양주!'를 만들기 위해 한의약을 접목, 관내 영아들의 순조로운 성장과 신체 발달을 촉진하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8월 20일부터 9월 19일까지 보건소 2층 나누리방에서 총 10회에 걸쳐 무료로 운영한다.

양주시 보건소는 오는 23일부터 엄마랑 아기랑 함께하는 한방힐링 육아교실 73기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양주시 보건소는 오는 23일부터 엄마랑 아기랑 함께하는 한방힐링 육아교실 73기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 내용은 경혈 마사지(월요일, 5회), 오감발달 놀이(수요일, 4회), 한방영아양생 및 이유식 특강(각 1회) 등으로 엄마와 아기가 소통하고 실생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신청 대상은 2018년 1월 20일부터 6월 20일까지 출생한 2개월에서 7개월까지의 영아와 부모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23일부터 마감 시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양주시 보건소 건강증진센터에서 전화 접수를 진행한다.

양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육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강의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이 영유아들의 조화로운 성장발달을 돕고 엄마와 아기가 힐링이 될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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