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유자 효능... 풍·뇌혈관 질환 예방&노화방지·피로예방·기관지 천식 완화
[건강정보] 유자 효능... 풍·뇌혈관 질환 예방&노화방지·피로예방·기관지 천식 완화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7.23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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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이나 꿀에 저며 차로 즐기거나 식초나 음료, 향신료, 술 등으로 활용

유자는 유자나무의 열매로 공 모양으로 생기고 껍질이 노랗고 울퉁불퉁하며, 향기는 좋으나 신맛이 강하다.

유자는 설탕이나 꿀에 저며 차로 즐기거나 식초나 음료, 향신료, 술 등으로 활용한다.

유자는 유자나무의 열매로 공 모양으로 생기고 껍질이 노랗고 울퉁불퉁하며, 향기는 좋으나 신맛이 강하다.
유자는 유자나무의 열매로 공 모양으로 생기고 껍질이 노랗고 울퉁불퉁하며, 향기는 좋으나 신맛이 강하다.

<유자 효능>

유자는 비타민 C가 레몬보다 3배정도 많이 함유되어, 감기 예방과 피부 미용에 좋다.

또한 유자는 비타민 B와 당질, 단백질 등이 다른 감귤류보다 함량이 높고, 구연산과 칼륨, 칼슘 등 무기질이 풍부하다.

유자는 무기질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유기산이 많이 함유되어, 노화 방지와 피로를 막아주는 효능을 가진다.

더불어 모세혈관을 보호하는 헤스페레딘이 함유되어, 풍은 물론 동맥경화와 고지혈증 등 뇌혈관 질환을 예방해준다.

유자는 몸속 노폐물을 배출해주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

유자는 기침과 가래, 기관지 천식을 완화해주며, 소화불량이나 입맛이 없을 때도 효과가 있다.

또한 유자가 전립선 암을 예방하고 억제해주는 데 효과 있다는 동물실험의 입증 결과가 보고되고 있다.

<유자 고르는 법>

유자는 껍질이 단단하면서도 울퉁불퉁한 것, 특유의 향과 색이 짙은 것이 좋다. 또한 상처가 있는 것은 피해야 한다.

<궁합 음식>

유자는 비타민 C가 풍부해, 동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쇠고기와 조리하면 영양 궁합이 좋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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