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슈] PC방 브랜드 오셀롯PC, 가맹 사업 확장 나서
[창업이슈] PC방 브랜드 오셀롯PC, 가맹 사업 확장 나서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7.23 15: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PC방 프랜차이즈 브랜드 ‘오셀롯PC’가 신규 론칭하고 가맹 사업 확장에 나선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e스포츠 시장에 발맞춰 프리미엄급 PC 문화 공간을 제공하고자 신규 브랜드를 론칭하게 됐다.

오셀롯 PC는 PC방 프랜차이즈 1세대 전문가들의 체계적인 시스템과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해 선보일 방침이다.

자체 디자인연구소를 구축해 가맹점의 공간에 맞는 맞춤 인테리어를 제공한다. 오셀롯의 신비로운 눈동자에서 영감을 얻은 느와르, 베르크, 브랜치 총 3가지 컨셉의 인테리어를 보유하고 있으며, 선택한 컨셉을 가맹점의 특성에 따라 맞춤 설계 및 시공할 수 있도록 한다.

더불어 업계 최초로 시공 전 인테리어 도면을 360도 각도로 살펴볼 수 있는 3D뷰어를 제공해 컬러와 마감까지 세밀한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전국단위의 PC방 1,250호점 오픈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상권분석과 오픈 전 체계적인 교육과 지속적인 사후관리, 탄탄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지원 등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 밖에도 PC방 매출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먹거리 수익을 위해 롯데호텔 쉐프 출신의 본사 자체 메뉴 개발인력과 조리교육실을 보유하고 있다. 자체 개발한 메뉴로 품질은 올리고 공급가격을 낮춰 가맹점 수익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오셀롯 PC 관계자는 “본사 차원의 차별화된 전략과 안정적인 창업지원 시스템, 업계최초로 시도하는 맞춤형 인테리어 등으로 현재 가맹점 사전예약 20개점을 돌파했다”며 “앞으로도 창업주들의 성공적인 창업과 가맹점주와의 동반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