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태의 변화편지 - 더울 때는 덥게
김용태의 변화편지 - 더울 때는 덥게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7.25 06: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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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은 정말 덥습니다. 이렇게 더울 때는 방법이 없습니다. 버티는 수밖에요. 우리가 살다보면 더운 날도 있고 추운 날도 지납니다. 또 건기와 우기가 순환되는 것이 세상의 법칙이겠지요. 지금 건기를 만나 고통 받는 사람도 있고 우기를 만난 사람도 있을 겁니다. 그런데 모든 것은 변하고 지나가겠지요.
 

김용태마케팅연구소 소장 김용태
김용태마케팅연구소 소장 김용태

바닷물의 온도가 오르면 태풍이 올 겁니다. 뜨거워진 바다를 한번 확 뒤집어주지 않으면 지구생태계가 파괴될 테니까요. 마치 정교하게 코딩되어 있는 시스템처럼 자연은 일정한 원리에 따라 작동됩니다. 지진이나 쓰나미도 마찬가지구요. 
 
개인의 삶이나 사회에도 변화의 법칙이 적용됩니다. 덥다는 핑계로 몇 주 변화편지를 쉬었었는데 다시 안테나를 올려야겠습니다. 그나저나 당분간은 비 소식도 없다는데 더위 때문에 고통 받는 분들이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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