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탐방] 커피 애호가들이 찾는 그곳 ‘카페 뮤제오’
[업체탐방] 커피 애호가들이 찾는 그곳 ‘카페 뮤제오’
  • 박지훈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7.25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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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공화국이란 말이 무색할 만큼 현대인들은 하루평균 2잔이상의 커피를 마신다. 그만큼 자기 입맛에 맞는 커피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핸드드립 뿐 만 아니라 모카포트를 이용한 에스프레소와 라떼도 즐기며 집에서 로스팅을 하는 사람들까지 생겨날 정도로 커피에 대한 애정이 뜨겁다.

카페뮤제오는 커피마니아들 사이에서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만큼 커피 원두에서부터 관련 장비, 다양한 콘텐츠등을 꾸준히 쌓아오고 있다. 사용법부터 다양한 레시피, 경험담등의 이야기는 카페뮤제오만의 강점이다.

카페뮤제오는 커피업계의 얼리어답터라고 불릴만큼 해외 용품들을 발빠르게 소싱하며 칼리타, 안캅, 와카코, 지안니니 등 독점수입을 하고 있고 이미 한국 커피 애호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커피는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음료 그 이상의 가치를 가져다 주고 있으며 불황과 양극화의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커피라는 키워드에 다양한 컨텐츠들이 제시되고 있다.

어지러운 현대 생활 속에서 홀로 질문하는 시간과 공간은 누구에게나 필요하다 바로 그곳에는 커피만이 아는 대답이 있고 그만큼 ‘카페뮤제오’ 뿐만이 아닌 커피 자체가 관심과 사랑을 꾸준히 받고있는 계기가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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