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강종합물류, "편의점 시장 확대로 2.5톤 지입차의 수요 증가...편의점 배송기사 관심높아져"
경강종합물류, "편의점 시장 확대로 2.5톤 지입차의 수요 증가...편의점 배송기사 관심높아져"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7.26 10: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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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불문하고 고정적인 소득만 보장된다면 자영업을 하고 싶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한 분야에서만 경력을 쌓아온 중 장년층에게 낯선 분야에 도전한다는 것은 부담이 따르는 일이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중 장년층의 관심이 모이고 있는 재취업 일자리가 바로 지입 일이다. 화물운송용 차량을 구매하여 운송회사를 통해 물류 노선을 분양 받는 지입 일은 1종 운전면허증과 화물운송자격증만 있으면 누구나 시작할 수 있다. 또한 운송회사를 통해 안정적인 물동량을 보장받아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 최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지입 일을 고민하고 있다면 허가 받지 않은 업체에 의한 사기 및 경험이 전무한 업체에서 발생하는 법적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사항을 유의해야 한다.

먼저 운송업체의 법인사업자등록증, 매출내역서, 운송계약서, 화물운송주선사업허가증, 화물운송사업허가증, 보세화물운송허가증, 직영넘버 부착유무 등을 필수로 확인해야 한다.

이외에도 확실한 물동량이 확보되어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물류사는 화주와 계약한 연 물동량을 책임지고 모든 물류 관련 책임을 위임하기 때문에, 계약 및 매출 내역을 자세히 알아보아야 향후 정상적인 운임료와 고정일을 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하여 2.5톤 편의점 지입차(CU, 이마트24, 세븐일레븐)와 5톤 지입차(홈플러스, LG그룹 고정노선) 등 전국 분양을 진행하고 있는 경강종합물류는 배송기사에게 안정적인 물류 노선을 제공하고 있는 튼튼한 회사로 인정받고 있다.

경강종합물류 김경아 대표는 “현재 편의점 시장 확대로 2.5톤 지입차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5톤 지입차 역시 자사의 고정 노선인 LG전자/화학, 홈플러스 등 관련 물동량 증가로 안정적인 수입을 확보할 수 있어 안정적인 평생 직장을 찾는 분이라면 추천할 만하다”라며 “지입차 희망자에 대해서는 동승교육 후 근무를 진행하고 있어 초보자도 도전이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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