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들밥상, ‘처음 칼슘소금’ 출시… "아이에게 줄 건강한 소금으로 고르자"
우리애들밥상, ‘처음 칼슘소금’ 출시… "아이에게 줄 건강한 소금으로 고르자"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7.2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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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식품개발 전문 기업 미즈앤코의 우리애들밥상에서 지난 26일 ‘처음 칼슘소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이에게 처음 먹일 소금을 고르는 어머니의 마음을 읽어 만든 이 제품은 미네랄이 풍부한 100% 국내산 천일염에 흡수율이 좋은 수용성 발효 칼슘을 첨가하여 아이들의 영양까지 생각했다.

아이가 어릴 때야 소금 간을 안해도 주는 대로 받아먹지만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간을 안한 음식은 거부한다. 이럴 때 부모들은 적잖이 당황하게 되는데, 간을 하자니 아직 아이가 어린 것 같고 그렇다고 하지 않자니 아이가 음식을 거부하니 판단이 어려운 경우가 다반사이다.

이에 아이들의 건강을 신경써 믿고 안심하며 사먹을 수 있는 건강한 조미료를 찾게 되는데 전문가가 아닌 이상 어떤 상품이 좋은 것인지 구분하는 것도 쉽지 않다.

미즈앤코 관계자는 “아이 음식에 처음 소금을 넣을 때 어떤 소금을 선택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부모들이 많이 있는 걸로 안다”며 “친환경 갯벌 염전에서 만들어진 정제염이 아닌 천일염 제품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천일염은 바닷물을 염점으로 끌어와 바람과 햇빛으로 수분과 함께 유해 성분을 증발시켜서 만든 가공되지 않는 소금을 말한다. 천일염에는 칼슘, 마그네슘, 아연, 칼륨, 철 등의 무기질 그리고 수분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처음 칼슘소금’을 생산한 염전에 대해 예부터 소금으로 유명한 영광 ‘염산’ 지역에 위치한 천혜의 갯벌 염전으로 알려져 있고, 갯벌이 숨쉬는 친환경 도자기판, 황토판, 토판으로 구성된 장소이다.

또한 3년이상 숙성한 미네랄 건강 소금으로 ‘명품 소금’이라는 닉네임을 붙일 정도의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 더불어 해당 소금은 아이 반찬에 적합하도록 균일한 입자로 제품을 출시하여 조리시에도 편리하고, 아이들이 먹는 데도 어려움이 없다.

한편, 미즈앤코 우리애들밥상에서 이번에 출시한 ‘처음 칼슘소금’은 우리애들밥상 온라인몰과 우리애들밥상 스마트스토어에서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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