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윤백수정연구센터 "도심속의 힐링공간, 수정침대와 각종 건강제품을 체험"
유지윤백수정연구센터 "도심속의 힐링공간, 수정침대와 각종 건강제품을 체험"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7.27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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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윤백수정연구센터(대표 유지윤)의 유지윤 대표는 현재 산학업무협약과 상호협력협약을 체결하여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여성 CEO다. 유 대표가 백수정 연구를 시작한 것은 동생의 건강이 악화되면서 현대의학에서는 한계에 부딪치는 상황에 맞닥뜨리면서다. 이에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던 중 백수정이 인체에 미치는 효능에 대해 접하게 됐고, 이에 대한 연구와 인적 인프라를 이용한 사업전개를 통해 그 성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하며 이 사업에 뛰어들게 됐다.

유 대표는 연구센터 내에 수정침대 체험실을 개방하여 ‘누구나 편안히 쉴 수 있는 공간’의 개념으로 운영하고 있다. 누구나 방문하여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백수정 침대와 각종 건강관련제품을 체험해보고 차를 마실 수 있다. 회원제로 운영되며 회원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유 대표는 “체험실에 있는 백수정 침대는 백수정의 효능이 접목돼 있어 피부 속 4~5cm까지 스며들어 원자와 분자의 진동을 일으켜 공명, 흡수작용을 통해 대사기능을 활발하게 만든다”며, “혈류를 촉진시켜 효소의 생성을 부활시키며 세포를 젊게 하고 다량발한으로 노폐물과 필요 없는 지방을 배설하며, 백수정 자체의 온열효과로 생체의 혈류가 개선되어 서서히 노폐물을 배출시킨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백수정의 특별한 기능을 인정받아 특허로 등록되어 있다.

유 대표는 자신의 인생 목적이 ‘봉사와 섬기는 삶’이라고 명했다. 타인을 위해 헌신할 때가 삶의 기쁨이 넘친다는 것. 현재 FINETHANKYOU(파인땡큐) 재단의 이사로서 노년층을 위한 무료급식을 비롯해 사회비영리 후원단체를 통해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이어나가고 있다.

유 대표는 “앞으로 다양한 건강관련 제품을 연구하고 보급하는 일에 매진하겠다”며, “글로벌 홈페이지도 만들고 해외대체의학박람회에 참가하는 등 해외진출도 준비 중이고 의료관광 코스로도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수많은 의학정보들이 넘쳐나지만 사람들은 오히려 혼란스러워지고 정확한 길을 찾지 못하고 있다”며, “좀 더 많은 사람들과 정보를 나누고 새로운 길을 모색해나가는 단체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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