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탐방] 소문난집 "무더운 여름철, 낙성대 삼계탕으로 원기 충전하세요"
[맛집탐방] 소문난집 "무더운 여름철, 낙성대 삼계탕으로 원기 충전하세요"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7.27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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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보양식을 먹는 것은 우리나라의 오래된 전통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7~8월 초복, 중복, 말복에 맞춰 삼계탕 등의 보양식을 먹는 것이 일반적이다. 특히 낙성대역맛집이라고 알려진 '소문난집'의 삼계탕 별미는 복날 뿐 아니라 사시사철 단골 고객이 끊임없이 찾는 메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삼계탕은 영계 뱃속에 찹쌀, 대추, 밤, 황기, 인삼 등을 넣고 푹 고아서 만든 보양식이다. 몸에 좋은 재료들이 대량으로 첨가되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건강식으로 꼽힌다.

낙성대삼계탕 맛집 소문난집은 기존 삼계탕과 차별화된 레시피를 통해 고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는 것으로 유명하다. 10여 가지 이상의 한방 재료와 자체 연구개발로 탄생한 육수를 통해 삼계탕의 깊고 진한 풍미를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 여기에 국내산 재료만을 취급하여 메뉴 자체에 대한 퀄리티를 월등히 높였다.

업체의 삼계탕 메뉴는 신토불이 메뉴라는 재밌는 별칭을 갖고 있다. 삼계탕 메뉴의 핵심 중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영계와 인삼을 질 좋은 국내산으로만 취급하기 때문이다. 국내산 영계의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은 업체 삼계탕 맛을 극대화하는 요소다. 입 안 가득 퍼지는 인삼의 향은 국내산 특유의 높은 품질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포인트다.

삼계탕 외에 한방백숙, 옻닭, 영양탕, 한방오리백숙, 양념오리, 옻오리 등의 다양한 보양식도 제공한다. 덕분에 낙성대삼계탕 맛집 외에 낙성대모임장소, 낙성대회식장소라는 타이틀도 얻고 있다.

업체는 밑반찬 준비에 있어서도 정성을 다하고 있다. 김치 등의 반찬을 국내산 태양초 고춧가루를 활용해 직접 담그는 것이 특징. 이렇게 만들어진 김치를 별도로 판매하여 고객 입맛을 충족시켰다. 업체의 김치는 아삭아삭한 식감이 일품이다.

업체 관계자는 "방문 고객들을 위해 질 좋은 재료로 우려낸 차, 음료 등을 무료 제공하고 있어 고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고 있다."라며 "또한 배추김치, 갓김치, 깻잎김치 등 직접 담근 각종 김치를 포장 판매하여 가정에서도 소문난집의 특별한 김치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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