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화장품 브랜드 낫포유, 얼굴 트러블미스트 ‘클리어 페이셜 미스트’ 론칭
천연화장품 브랜드 낫포유, 얼굴 트러블미스트 ‘클리어 페이셜 미스트’ 론칭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7.30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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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철 높은 기온과 습도는 피지 분비량을 급격히 증가시켜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쉽게 무너트리고 얼굴 피부 트러블에 원인이 된다. 피부 트러블 케어는 즉각적인 대처와 꾸준한 관리가 필수인데 간편하게 분사만으로 트러블 케어에 도움을 주는 트러블 미스트를 천연화장품 브랜드 ‘낫포유’에서 새롭게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클리어 페이셜 미스트’는 낫포유의 스테디셀러인 ‘클리어 바디미스트’의 얼굴 피부 버전으로 넓은 모공, 매끄럽지 못한 피부 고민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미스트 추천제품으로 모공 및 트러블성 피부 결점 특화 미스트다.

편백나무 추출수와 하와이 해양심층수는 기초적인 약산성 피부 pH 균형을 잡아주며, 편백나무에서 증류추출법으로 깨끗하게 얻어낸 하이드로수는 아토피성 피부염의 가려움증 완화 효과뿐만 아니라 피부 미생물에 대한 항균으로 피부 트러블 진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가지 추출물, 고삼 뿌리 추출물, 굴피나무 추출물, 보골지 열매 추출물, 오발리신 천연원료에서 추출한 5가지 피부 고민 케어 성분이 울긋불긋 성난 피부부터 사춘기 피부 고민까지 해결한다. 모공을 막고 있는 묵은 각질 제거와 얼굴 위로 올라오는 과잉 피지 조절에 도움을 주는 AHA, BHA, PHA 성분이 순하고 빈틈없이 스케일링하여 피부를 매끄럽게 가꿔준다.

특히 낫포유 ‘클리어 페이셜 미스트’는 무유분, 무향료, 무색소의 안전한 성분으로 지성, 복합성, 민감성 피부까지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며, 별도의 큰 관리 없이 얼굴 세안 후, 얼굴에 고르게 분사하여 흡수시켜주어 간편하게 사용 가능하다.

낫포유 관계자는 “트러블 진정 및 예방을 위해 잠들기 전 저녁 세안 후 사용을 권장하며 아침 세안 후 피부 정돈 및 화장전에 사용해도 좋다.”고 설명했다.

한편 낫포유는 바르는 여드름 패치인 ‘리얼스킨패치’, 수돗물 속 잔류 염소를 제거하는 ‘비타클렌징 샤워기’ 등 피부 고민에 특화된 제품을 선보여 주목을 받으며 출시하는 제품마다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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