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역대급 폭염 최대 고비 광주시 공무원 민생 속으로
광주광역시, 역대급 폭염 최대 고비 광주시 공무원 민생 속으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8.0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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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역대급 폭염이 연일 지속되면서 이번 주가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정종제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민생현장을 찾아 시민안전을 챙기고 있다. 

광주시는 지난 27일 '긴급폭염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는 등 폭염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 가운데 간부공무원들이 민생현장에서 대응책을 마련하고 폭염 피해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특히 정종제 행정부시장은 31일 광산구 삼도동 가축사육시설과 송정역 택시승강장, 도산동 버스차고지, 1913송정역시장을 연이어 방문하고 폭염으로 인한 시민 불편사항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정종제 행정부시장은 "역대급 폭염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대응하고 특히 폭염에 취약한 계층의 안전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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