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 고전산책’... 영종하늘도서관, 고전 및 완역본 읽기 진행
‘달달한 고전산책’... 영종하늘도서관, 고전 및 완역본 읽기 진행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8.0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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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18일부터 11월 6일까지 ‘2018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고전 및 완역본 읽기를 통해 고전 산책을 할 수 있는 인문학 강좌가 인천에서 열린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영종하늘도서관은 오는 8월 18일부터 11월 6일까지 ‘2018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 주관하는 인문학 강좌로 시민들의 다양한 인문·문화 수요 충족과 인문 대중화의 선도를 위해 매년 추진되는 공모사업이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영종하늘도서관은 오는 8월 18일부터 11월 6일까지 ‘2018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천광역시 영종하늘도서관은 오는 8월 18일부터 11월 6일까지 ‘2018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달달한 고전산책’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영종하늘도서관의 인문학 강좌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 고전 읽기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완역본 읽기로 구성되며 각각 10회차 시로 운영된다.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함께 고전을 읽고, 함께 고전을 즐기자! 동고동락!’은 8월18일(화) 10시에, 아동을 대상으로 한 ‘70일간의 완역본 여행’은 9월5일(화) 16시에 개강한다.

주중강좌와 주말 및 야간의 열린강좌 형식을 접목하여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직장과 학원 등 시간제약으로 평소 주중에 도서관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도 주말과 야간에 참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인문학에 관심있는 시민이라면 눈여겨 볼만하다.

열린강좌에는 고전평론가, 번역가, 철학가, 아동문학작가 등 명사들이 강연자로 나서며 회차별 참여도 가능하다.

수강생 모집은 방문 및 전화와 온라인 접수를 통하여 선착순 마감하며 방문접수는 도서관 1층 안내데스크, 온라인 접수는 영종하늘도서관 홈페이지 '도서관행사>교육문화프로그램>프로그램명'를 이용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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