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것을 깨닫고 적용하라!’... 독서법 코칭 강연 열린다
‘본 것을 깨닫고 적용하라!’... 독서법 코칭 강연 열린다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8.09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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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립도서관, 8월 17일 금요일 오전 10시 시청각실서 독서법 코칭 강연 진행

책 읽기의 즐거움을 더해줄 수 있는 독서법 강연이 열린다.

서울 은평구립도서관(관장 권영관)은 오는 8월 17일 금요일 오전 10시 시청각실에서 ‘본 것을 깨닫고 적용하라!’ 독서법 코칭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배영복 자기경영코치스쿨 대표가 일독백서의 효과를 경험하고 체득할 수 있도록 ▲독서마인드셋 ▲본깨적 독서법 ▲북 바인더 등의 내용을 바탕으로 책 읽기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올바른 독서습관을 만들 수 있도록 참여자 개인에 맞는 독서법 코칭을 진행한다.

은평구립도서관(관장 권영관)은 8월 17일 금요일 오전 10시 시청각실에서 ‘본 것을 깨닫고 적용하라!’ 독서법 코칭 강연을 진행한다.
은평구립도서관(관장 권영관)은 8월 17일 금요일 오전 10시 시청각실에서 ‘본 것을 깨닫고 적용하라!’ 독서법 코칭 강연을 진행한다.

본 강연에 자신이 가장 많이 읽었던 책 또는 좋아하는 책을 갖고 참여하면 각자에 맞는 독서법을 코칭하여 스스로 책 읽기의 즐거움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수강신청은 지역주민 누구나 가능하고 전화 및 방문 접수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한편, 은평구립도서관은 7월 12일(목)부터 8월 2일(목),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내 인생의 행복을 찾아가는 책 읽기와 시 쓰기'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책 읽기와 시 쓰기를 통해 살아온 인생에 대한 보람과 긍정적인 자아상을 확립하는 지적 체험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은 현재 한국독서지도연구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임은정 독서지도 및 독서치료 강사가 '나', '부모님 전 상서', '내 젊은 날의 꿈', '나의 행복한 노년을 위하여' 등의 주차별 강의 주제로 진행됐다.

은평구립도서관 관계자는 “책 읽기와 시 쓰기를 통해 노년층의 자기 탐색과 이해를 증진시키고자 이번 강연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실버세대의 문화적 감수성 함양을 위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계획·운영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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