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트와 함께하는 그림책놀이’... 한밭도서관 그림책만들기 강좌 열어
‘북아트와 함께하는 그림책놀이’... 한밭도서관 그림책만들기 강좌 열어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8.09 17: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반 시민 대상으로 9월 13일부터 10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진행... 상반기 ‘소통의 시작! 그림책 놀이’의 2차 강의

대전 한밭도서관이 그림책 만들기 및 위인 탐험 등의 다양한 강좌를 연다.

먼저, 한밭도서관은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사업의 일환으로 주간에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야간 문화 강좌를 운영한다.

강좌명은 ‘북아트와 함께하는 그림책놀이’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9월 13일부터 10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모두 7차례 수업이 진행된다.

‘북아트와 함께하는 그림책놀이’는 상반기에 진행했던 ‘소통의 시작! 그림책 놀이’의 2차 강의로 그림책이 전해주는 아름다운 메시지를 함께 나누고 그 내용에 어울리는 책 만들기를 통해 더욱 깊이 있는 그림책놀이를 알려준다.

더불어, 한밭도서관은 9월 12일부터 11월 14일까지 초등학생과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총 5개 강좌를 무료로 운영한다.

초등학생 강좌는 교과와 연계된 ‘도전! 신나는 위인탐험’(초1, 2), ‘펀(fun)뻔한 어린이 경제교실’(초3, 4), ‘보드게임은 과학친구!’(초5, 6)가 진행된다.

성인을 위한 강좌로는 ‘영어그림책으로 시작하는 엄마표 영어’와 ‘슬기로운 부모생활을 위한 프렌맘 교육’이 개설돼, 엄마표 영어 학습 방법과 자녀 코칭 방법을 배워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오는 11일 오전 9시부터 한밭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강좌의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