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 별 이야기'... 은평구 구립증산정보도서관 인문독서아카데미 연다
'별의 별 이야기'... 은평구 구립증산정보도서관 인문독서아카데미 연다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8.10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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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27일부터 9월18일까지 1강–우리는 별먼지-우주 속 인간의 위치 알아보기, 2강-별헤는 밤–별과 우주에 대한 이야기, 3강-소행성 탐사와 태양계시대–소행성 채굴을 향한 도전과 경쟁, 4강–외계지적생명체, 5강–인공지능의 시대–천문학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다 내용으로 진행

서울 은평구에서는 별을 주제로 한 인문학 속 과학 아카데미가 열린다.

은평구 구립증산정보도서관(관장 김숙경)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8 인문독서아카데미’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오는 8월 27일부터 9월18일까지 총 5회차로 이명현 박사의 <별의 별 이야기> 강연을 진행한다.

천문학자 이명현 박사의 <별의 별 이야기>는 8월 27일부터 9월 18일 까지 1회~4회차는 매주 월요일 저녁 7시에 진행되며 마지막 5회차는 9월 18일 화요일 저녁 7시에 진행된다.

서울 은평구 구립증산정보도서관(관장 김숙경)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8 인문독서아카데미’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오는 8월 27일부터 9월18일까지 총 5회차로 이명현 박사의 '별의 별 이야기' 강연을 진행한다.
서울 은평구 구립증산정보도서관(관장 김숙경)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8 인문독서아카데미’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오는 8월 27일부터 9월18일까지 총 5회차로 이명현 박사의 '별의 별 이야기'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 내용으로는 1강–우리는 별먼지-우주 속 인간의 위치 알아보기, 2강-별헤는 밤–별과 우주에 대한 이야기, 3강-소행성 탐사와 태양계시대–소행성 채굴을 향한 도전과 경쟁, 4강–외계지적생명체, 5강–인공지능의 시대–천문학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다 내용으로 총 5회차로 진행 될 예정이다.

구립증산정보도서은 인문학 속 과학을 만나다의 두 번째 강연으로 지난 7월 한달동안 하리하라의 <음식 과학> 강연에 이어 마지막 강연인 이명현 박사의 <별의 별 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을 진행할 이명현 박사는 세티(SETI)연구소 한국 책임자이자 과학책방 갈다의 대표로 한국천문연구원, 연세대 천문대 책임연구원, 네덜란드칼테인 천문학 연구소 연구원등을 역임하였으며, 대표저서로는 <이명현의 별헤는 밤>, <과학하고 앉아있네>, <외계생명체 탐사기>, <판타스틱 과학 책장> 등이 있다. 또한 <JTBC 차이나는 클라스 –질문있습니다>에 출연하여 인상 깊은 강연을 들려주었다.

더불어, 구립증산정보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은평구청 이 주최하는 '2018 구립도서관 생활인문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8월 23일(목)~25일(토) 3일간 ‘4色 인문학 씨앗 심기 3탄–역사 인문학 씨앗 심기 <3일만에 깨치는 역사 인문학 교실>’을 실시한다.

초등 2~4학년 어린이 및 부모 15쌍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의 역사’를 주제로 인문학 강연과 함께 역사 보드게임 만들기 체험 및 서울역사박물관 탐방 활동을 병행하여 진행함으로써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인문학에 대한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도서관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실시하는 이번 역사 인문학 교실이 참여 어린이들로 하여금 내가 살고 있는 서울의 역사와 문화적 배경을 바로 알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접수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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