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아율 코스메틱 "1일 1팩시대,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선호도 높아"
백아율 코스메틱 "1일 1팩시대,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선호도 높아"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8.10 16: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요즘 폭염으로 인해 더위를 식혀주는 코스메틱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소위 ‘폭염 코스메틱’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너무 더워 기존 환경에서 사용하던 화장품이 맞지 않아 새로운 컨셉의 화장품을 찾는 사람이 증가하여 이런 소비자 요구에 맞춰 화장품 회사들은 새로운 제품을 발 빠르게 개발하고 있다.

마스크팩 시장도 폭염에 따라 각각 제품의 특성을 꼼꼼히 따지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다. 과거와 달리 이제는 기초화장품처럼 마스크팩도 1일 1팩 시대가 도래하여 일상 제품으로 변했다. 마스크팩 소비량이 급증함에 따라 제품이 다양해지고 소비자들의 눈높이도 높아진 것이다.

여름철 폭염에 어울리는 1일 1팩에는 어떤 제품이 추천되는지 알아보았다. 우선 무더위로 인해 체온이 올라가고 이로 인해 땀의 분비가 증가하여 끈적임을 줄이고, 쿨링감을 높인 마스크팩이 인기다. 면 시트나 바이오셀룰로즈는 피부에 닿는 느낌이 끈적한 반면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은 부드럽게 살짝 감싸주는 시원한 쿨링감을 제공한다.

마스크팩의 재질뿐만 아니라 에센스에 쿨링감을 선사하는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증가하는 추세다. 더위로 일해 얼굴에 열이 많아져 가렵거나 심지어 따가움을 호소하기 때문에 열을 식혀줄 화장품을 찾는데 마스크팩은 이런 용도에 아주 적합하다. 마스크팩 에센스 자체에 쿨링감을 줘서 얼굴 열을 식히는 방법을 많이 사용한다.

백아율 코스메틱 관계자는 "1일 1팩에는 마스크팩의 가격뿐만 아니라 피부에 자극이 적고 안전성이 높은 제품을 선호한다. 그래서 코슈메티컬 하이드로겔 마스크팩만 주기적으로 구매하는 소비자가 많아 SNS에서도 노출이 증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최근 폭염으로 인해 쿨링감을 선사하는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의 구매자가 증가하고 있다. ‘혹독한 겨울을 이겨낸’ 금은화 추출물은 피부에 자극을 최소화하고 수딩시키며 피부 장벽을 건강하게 해준다” 며 “백아율 금은화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은 자연주의 코스메슈티컬 제품으로 안전성이 높고 피부에 자극을 줄여 1일 1팩에도 부담이 없다. SNS에서는 냉장고에 넣어 두고 요즘 같은 날씨에 사용하니 효과가 좋다는 후기들이 많아 폭염템, 대세템으로 자리 잡았다”고 전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