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쓴 물티슈 캡 다시보다...앙블랑 ing GREEN 캡 수거 인증 이벤트 진행
다 쓴 물티슈 캡 다시보다...앙블랑 ing GREEN 캡 수거 인증 이벤트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8.11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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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인 플라스틱 프리(free) 바람으로 재활용 및 친환경 제품 사용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가운데, 2018 신뢰만족도 브랜드 1위 아기물티슈 앙블랑은 플라스틱 재활용 캠페인 ‘ing GREEN' 캡수거 인증 이벤트가 화제다.

앙블랑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 진행중인 이번 이벤트는 앙블랑 물티슈 고객들 중 캡을 모아둔 인증샷을 멋지게 찍은 후 본인 SNS에 필수해시태그와 함께 올림으로써 참여할 수 있다.

앙블랑 물티슈 사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캡 수거 캠페인 'ing GREEN(아이앤지그린)'은 ‘계속하다’ ‘진행하다’의 ‘ing’ 와 ‘녹색, 푸른’의 ‘green’의 합성어로 녹색지구를 계속 지켜 나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다 쓴 앙블랑 물티슈 캡을 비닐과 분리해 앙블랑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소 150개 이상수거 신청이 가능하다. 캡 1개당 30점 적립금이 제공, 최소 4,500점의 적립금이 제공된다. 적립금은 앙블랑 공식몰에서 사용가능하다.

특히, 오는 12일가지 진행되는 이번 캡수거 인증 이벤트는 앙블랑 물티슈 사용 후에도 환경을 위한 캠페인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정보는 앙블랑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올 여름 30도 이상 고온에서 색상이 변하는 온도계 스티커를 적용한 앙블랑은 여름 한정판 온도계 물티슈를 출시해 물티슈 변질 및 세균 곰팡이 번식을 막고 안전한 물티슈 보관을 돕고 있어 아기 피부 안전을 최우선한 혁신적인 브랜드로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받고 있다. 이밖에도 ‘119 사랑나눔 구조대’ ‘위드박스’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는데 적극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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