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만성지구 '만성 이지움 레이크 테라스' 177가구 공급
전주 만성지구 '만성 이지움 레이크 테라스' 177가구 공급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8.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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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만성지구는 에코시티와 전주·완주 혁신도시를 잇는 전주 서부권의 신 주거벨트로, 최적의 입지와 이어지는 개발호재를 바탕으로 최근 전주에서 가장 관심이 높은 지역이다.

올해 전북 콘텐츠기업육성센터가 개관했으며, 전주지방검찰청, 전주지방법원이 내년 이전할 예정이고, 인근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의 입주 및, 전북금융허브타운(예정) 등 지역 개발에 탄력이 붙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올 4월에는 지역 콘텐츠기업을 위한 보금자리인 전북 콘텐츠기업육성센터가 만성지구에 문을 열었는데, 전북 콘텐츠기업육성센터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콘텐츠강소기업 육성사업에 선정돼, 123억 원을 들여 연면적 6,332㎡에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지어졌다. 콘텐츠기업육성센터는 문화유산을 기반으로 지역특화콘텐츠와 4차 산업 혁명의 첨단기술을 접목해 청년 창업가와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육성, 지역 강소 콘텐츠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지역특화산업 기반 강화, 동반성장 생태계 조성 등을 담당한다.

전라북도는 우선 사물인터넷(IoT)·빅데이터·가상현실(VR)·증강현실(AR) 등을 접목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지원하기로 했다. 센터에는 콘텐츠 개발기업 17개 업체가 입주해 있으며, 도는 센터를 활용해 연간 10개의 청년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문화유산 분야에서 150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기로 했다.
 

계성건설이 전주 만성지구 T블록(전주시 덕진구 만성동 1359-1)에  ‘만성 이지움 레이크 테라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 단지는 만성지구에서 가장 뛰어난 입지로 평가받는 T블록에 들어서며, 전주시 최초로 들어서는 테라스하우스의 희소성에 더불어 뛰어난 설계특장점까지 갖춰 수요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하 1층~지상 4층 11개동 규모, 전용면적 84~260㎡ 총 177가구로 구성된다.

사업지인 만성지구 T블록은 전북 콘텐츠기업육성센터에 인접해 있을 뿐 아니라, 내년 이전을 앞둔 전주지방검찰청과 전주지방법원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 수혜단지로 꼽히고 있으며, 혁신도시와 만성지구의 더블 생활 인프라 및 직주근접의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 내년에 개교하는 양현초등학교 및 2020년에는 중학교가 들어설 예정이라 교육여건이 뛰어나며, 단지 앞을 지나는 만성서로를 비롯해 만성중앙로, 가인로 등을 통해 전주 곳곳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고 호남고속도로 전주I.C, 서전주I.C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앞 기지제호수공원을 비롯한 3면이 공원으로 둘러싸여 뛰어난 조망권을 갖춘 데다, 수변공원측 조망을 고려한 배치와 평면구성 및 지상에 차가 없는 자연친화적인 단지로 조성된다. 또한, 문화도시 전주의 특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전통문양과 한옥의 이미지를 디자인 요소에 적용해 전통과 미래가 공존하는 주거단지로 형성된다.

전 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세대별로 지하 계절창고 및 홈 IOT 방식의 무선 홈 네트워크가 제공된다. 여기에 확장평면과 광폭테라스, 일반 아파트 대비 15cm 높은 천정고(2m45cm), 풍부한 수납공간 등을 활용해 개방감도 매우 뛰어나다.

모델하우스는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3가 1699-1번지에 이달 중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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