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거래소 코인제스트, 트레이딩 마이닝 및 수익공유 정식 서비스 실시
가상화폐거래소 코인제스트, 트레이딩 마이닝 및 수익공유 정식 서비스 실시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8.16 11: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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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거래소 코인제스트가 지난 15일 기준 일 거래량 900억원을 돌파하면서 수수료 수익 기준 업비트와 빗썸의 뒤를 이어 국내 3위 거래소로서의 위상을 알렸다.

제스트씨앤티(주)는 지난 7일부터 15일까지 약 9일간 코인제스트 고객들을 대상으로 트레이딩 마이닝과 수익공유 시범서비스를 실시, 폭발적인 거래량 증가세를 이뤄내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코인제스트는 트레이딩 마이닝 정책을 통해 시범서비스 기간 동안 약 18만개의 코즈토큰(15일 시세기준 27억원 상당)을 에어드랍 형태로 고객들에게 지급했다. 수익공유 정책 역시 시범서비스 기간 동안 코인제스트 마이닝 토큰인 코즈(COZ) 보유자들을 대상으로 거래소 수익 중 수수료 수익의 70%에 해당하는 약 1,130개의 이더리움(15일 시세기준 약 3억 7천만원 상당)을 에어드랍 형태로 지급할 예정이다.
 

정식 서비스에서는 수익공유 정책 중 지급 주기가 매일 지급으로 변경되며, 수익공유 현황을 거래소 공시 화면을 통해 매일 제공될 예정이다.

트레이딩 마이닝은 암호화폐를 매매하면 일정량의 코인을 채굴형태로 보상 지급하는 방식으로 매매를 많이 하면 할수록 수령 비율이 높아지는 특징을 가진다. 수익공유 정책의 경우 코즈(COZ)토큰을 보유하고 있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거래소의 수수료 수익을 배분해줌으로써 해당 토큰을 보유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지속적인 수익을 얻울 수가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제스트씨앤티(주) 전종희 대표는 “트레이딩 마이닝과 수익공유 시범서비스가 성공적으로 종료되고 정식서비스가 실시되는 만큼 이 기세를 이어 국내 탑클래스 거래소로 발돋움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코인제스트는 ‘파워렛저(POWR)’ 상장을 기념해 1%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전도유망한 알트코인의 상장과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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