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건설, 김포 타운하우스 ‘한강늘품마을’ 분양
미주건설, 김포 타운하우스 ‘한강늘품마을’ 분양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8.1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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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건설이 경기도 김포시 한강신도시 인근에 위치한 타운하우스 ‘한강늘품마을’을 분양하고 있다.

운유산에 둘러싸인 프리미엄 친환경 입지로 여유로운 전원생활이 가능하며, 한강조망권과 숲 산책로, 생태공원 등 녹지와 공원이 인접하며 경인아라뱃길, 에코센터 등 자연친화적 삶을 누릴 수 있다.

총 40세대 개별 동으로 구성된 대단지 단독형 타운하우스 ‘한강늘품마을’은 고급스러움이 돋보이는 명품 주거공간으로 자연친화적 쾌적한 삶과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특히, 각박한 도시생활에 지친 이들에게 넓은 정원과 개인 프라이버시가 보호되는 단독형 주거공간을 제공한다.
 

선착순으로 토지선정을 통해 각 세대별로 입주자 취향에 따라 디자인, 마감재, 바닥재 등 맞춤 공간 설계가 가능하다는 점도 관심이 높다. 특히 시공경력이 풍부한 ㈜미주건설 전문 설계사들이 설계에 참여해 단지의 품격을 더해준다고 밝혔다. 여기에 단지 내 방범용 CCTV와 차량통제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어 전원주택 보안 문제 걱정이 없으며, 세대전용 주차장을 통한 주차시스템이 완비되어 안전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개인 정원(마당) 비율이 높아 활용도가 뛰어나다. ‘한강늘품마을’은 전원주택의 특징을 살린 넓은 마당이 있어 아이들이 뛰놀고 가족들과 바베큐를 즐기는 등 꿈과 같은 전원생활을 누릴 수 있고, 각 세대별 일조권은 확보하면서 개인 프라이버시를 철저하게 보장해 준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김포 한강늘품마을’의 편의시설은 각종 상업시설 및 영화관 등이 가까이 있고, 근처 5분 거리에 대형마트, 관공서, 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신도시 교육환경 동선은 물론 초, 중, 고등학교가 밀접하고 학원, 교육시설 및 어린이시설이 풍부하여 우수한 교육 환경을 갖췄다.

눈에 띄는 교통 환경은 김포도시철도(예정)역 인근에 위치해 5·9호선, 공항철도를 연계하여 서울 및 인천 접근이 편리하고 외곽순환도로, 인천·김포 공항, 올림픽대로 등에 인접한 사통팔달 교통망이 구축되어 있다. 2019년 7월 개통예정인 마산역과 장기역, 운양역도 인접하다.

현재 ‘김포 한강늘품마을’에서는 8월 한 달간 특별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다. 8월 분양 계약하는 모든 고객에게 다이슨 무선청소기(V10)와 LG트롬스타일러(S5BB)를 증정 또는 3kw급 태양광 설치를 제공한다.

미주E&P 관계자는 “현재 김포 한강늘품마을에 대한 분양 문의와 관심이 뜨겁다. 탁월한 입지프리미엄과 교통환경, 생활 인프라 및 체계적인 관리시스템 등 주목할 만한 요소가 많다”며, “이번 프로모션으로 더욱 활발한 계약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전했다.

김포 ‘한강늘품마을’의 모델하우스는 장기동과 구래동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세한 분양문의는 ㈜미주건설·미주E&P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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