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민·관광객·자연 상생 '공정 캠핑'... 평화누리 캠핑장서 열린다
지역민·관광객·자연 상생 '공정 캠핑'... 평화누리 캠핑장서 열린다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8.23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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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기관광공사, 다음 달 14일부터 16일까지 2박 3일간 '평화누리 캠핑페스티벌' 개최

지역민과 관광객, 자연이 상생하는 '공정캠핑'이 평화누리 캠핑장에서 내달 열린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평화누리 캠핑페스티벌'(경기도 주최, 경기관광공사·캠핑퍼스트 주관)이 다음 달 14일부터 16일까지 2박 3일간 임진각평화누리에 위치한 '평화누리 캠핑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평화누리 캠핑장'은 DMZ와 멀지 않은 민간인통제구역에 인접하고 있어, 이색캠핑을 즐길 수 있다. 이번 캠핑행사는 400여 팀, 약 2천500여 명이 참여 가능하며 공정캠핑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과 부대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평화누리 캠핑페스티벌'이 다음 달 14일부터 16일까지 2박 3일간 임진각평화누리에 위치한 '평화누리 캠핑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평화누리 캠핑페스티벌'이 다음 달 14일부터 16일까지 2박 3일간 임진각평화누리에 위치한 '평화누리 캠핑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공정캠핑은 캠핑지 현지에서 물건을 구매하고 그 지역의 문화와 분위기를 즐기며 지역민, 관광객, 자연이 상생하는 방식이며, 캠핑객들은 행사가 열리는 파주시에서 결제한 카드 영수증을 제출하면 공정캠핑 경품권을 받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로컬푸드 캠핑요리왕', '군번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열리며, 캠핑페스티벌과 함께 피크닉형 음악축제인 '평화누리 피크닉 페스티벌'(9.15.)도 열려 캠핑객들은 음악공연 역시 즐길 수 있다. '평화누리 피크닉 페스티벌'은 YB, 백지영, 자이언티, 제이레빗, 노리플라이, 이지형, 디에이드 등 탄탄한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신청은 오는 27일 경기관광포털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관련 문의는 경기관광공사 창조관광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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