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아트투어랜드 조성 예정.... 타운하우스 단지 '라센트라' 공급
용인, 아트투어랜드 조성 예정.... 타운하우스 단지 '라센트라'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8.27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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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한 교통망에 우수한 미래가치로 세컨하우스, 전원주택 관심 높아

용인의 부동산 시장이 호황을 맞고 있다. 일대의 다양한 시설 개발이 그 까닭이다. 대표적인 개발 시설로는 ‘용인 아트투어랜드’가 있다. 기흥구 고매동에 약 40㎡ 규모로 조성되는 아트투어랜드는 세계음식문화거리를 비롯해 문화공연시설, 호텔 등이 포함된 체류형 종합관광단지다. 올해 10월 1차 개장을 목표로 2022년까지 단계별로 조성된다.

이에 이어 기흥지구 및 기흥(IC) 인근으로는 R&D 산업 기반의 최첨단 스마트타운이 들어선다. 수도권 남부 최대 규모인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을 비롯해 이케아 등 각종 상업 시설 또한 조성 예정으로 용인의 미래 가치를 기대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분양 열풍이 이어질 수밖에 없다.

특히 최근 욜로나 휘게, 라곰과 같은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이 유행하면서 도심 속에서도 휴식을 취할수 있는 전원주택이나 세컨하우스를 알아보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현재, 용인 타운하우스 단지 '라센트라'는 듀플렉스형 빌라프레미오, 단독형 빌라루쏘의 잔여 세대에 대한 분양을 실시하고 있다. 

용인 타운하우스 ‘라센트라’ 분양 관계자 ㈜럭셔리하우스앤퍼스트빌딩 부동산중개법인의 유성철 대표이사는 “용인 기흥은 동탄신도시와 강남의 인프라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는 지리적인 이점을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아트투어랜드와 R&D 스마트타운이라는 개발호재도 갖추고 있다”라며 “수려한 자연 경관과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누리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타운하우스 지역이다”라고 설명했다.

코리아CC 내 위치한 라센트라는 국내 최초로 자연친화적인 이탈리아의 건축 양식인 투스카니 스타일을 도입하고, 글로벌 디자인 기업 ‘바세리안 라고니’가 건축 설계와 디자인을 맡아 분양 전부터 관심을 끌었다.

골프 코스 연접 경사면에 유럽을 닮은 분위기로 고풍스러움을 자아내고, 국내 최고 수준인 80%의 페어웨이 뷰와 최대 3.6m의 높은 층고 시공으로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최고급 내장재와 수입 가전, 대여와 대행, 활동 등 각종 서비스를 제공해 고품격 세컨하우스로 손색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관계자는 "인근 지역의 개발 이슈 및 호재에 따른 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고, 개별 등기가 가능한 공유제 콘도로 각종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관련 법규상 수도권 내 추가 공급이 불가능하다는 점에서 희소가치도 지녔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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