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엘리, 나노 기술을 피부 미용에 접목시켜 벌화분 성분 담아 눈길
비엘리, 나노 기술을 피부 미용에 접목시켜 벌화분 성분 담아 눈길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8.28 10: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7월, TV매체를 통해 꿀벌 화분의 효능이 소개되며 벌화분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SBS의 시사/교양 프로그램 <SBS 생활경제>에 의하면, 꿀벌화분은 클레오파트라도 챙겨먹은 슈퍼푸드로 면역력을 강화시켜주며 항산화, 항염증, 항알러지 효과기능과 습진과 빈혈 증세 완화, 전립선 질환 등에 도움을 준다.

이러한 꿀벌 화분의 효능이 알려지며 건강뿐만 아니라 피부 미용에도 활용되고 있는 가운데, 벌화분 화장품의 원조 비엘리가 방송에 소개돼 꿀벌 화장품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비엘리는 첨단 나노 기술로 세계 최초 나노화분 추출물을 함유한 천연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로 꿀벌 화분 화장품의 원조로 불리고 있으며 베트남 하노이 롯데에 매장 오픈 하는 등 베트남 K-뷰티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꿀벌 화분 성분이 담겨있는 기초라인 ‘폴렌 타임 리페어 브라이트닝 링클’은 토너, 세럼, 크림, 앰플, 아이크림 5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농축 화분추출물이 함유돼 다양한 성분들이 피부에 영양을 전달하여 촉촉하고 활력 넘치는 피부로 유지시켜 준다.

특히 화분성분과 미백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가 만나 피부를 환하게 밝혀주며 주름개선 기능성 성분인 노니열매추출물과 화분의 천연물질들이 만나 처지고 주름진 피부를 탱탱하고 매끈하게 가꿔준다.

또한, 벌화분(Pollen)과 클렌징 폼의 합성어인 ‘폴렌징 폼’은, 벌화분 추출물이 함유되어 피부 진정에 도움이 되는 저자극 클렌징 케어 제품이다.

그 밖에도 꿀벌 화분 추출물이 담긴 제품으로 ‘폴렌내추럴솝’, ‘폴렌바스앤샤워젤’ 등이 출시되었다.

한편, 비엘리 화장품 브랜드 및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비엘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무료샘플신청도 가능하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