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시큐리티, 아우라 CCTV 풀 패키지&관리 시스템 아우라케어 선보여
영도시큐리티, 아우라 CCTV 풀 패키지&관리 시스템 아우라케어 선보여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9.04 14: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우라 CCTV' 풀 패키지&관리 시스템 아우라케어 인기

범죄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최근 보안시스템을 설치하려는 기업이나 개인 고객이 늘고 있다. 그러나 CCTV에 대해 잘 모르는 초보자들은 어떤 제품을 구입해야 할지, 설치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니터링은 어떻게 하는 것인지 알 수 없어 망설이는 경우가 많다.

이에 보안 전문 기업 영도시큐리티가 CCTV 브랜드인 '아우라CCTV'를 통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아우라CCTV는 카메라, 녹화기, 부자재, 영상주변기기와 같은 각종 보안장비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CCTV 설치와 관리에 필요한 모든 제품으로 구성된 풀 패키지 상품도 판매 중이다. ‘아우라 풀 패키지’는 녹화기와 하드디스크, 카메라, 어댑터, 케이블 등으로 구성되며, 초보자라 하더라도 CCTV를 손쉽게 자가 설치 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고객이 자가설치가 어려울 경우에는 아우라CCTV측이 직접 시공을 신청받아 처리해준다. 또한 장애나 고장 발생 시에도 실명공개 전담 A/S 직원을 배정하여 빠르게 처리한다.

보안장비 관리를 위한 실시간 DVR 생태관리 시스템 ‘아우라케어’도 마련되어 있다. 장소와 시간 제약 없이 휴대폰만으로 CCTV 장비를 관리할 수 있고, 사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아우라케어는 보안장비 원격관리 시스템 특허 등록을 완료하기도 했다.

영도시큐리티 관계자는 "초보자라도 손쉽게 보안장비를 설치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풀 패키지 상품을 마련했다. 기업 고객은 물론 개인 고객들도 손쉽게 보안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리할 수 있길 바란다”면서 “CCTV 제품은 판매로 끝나는 게 아니라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아우라케어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데 고객 만족도가 상당한 편”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도시큐리티는 2013년 조달청의 나라장터 물품등록 및 S2B의 학교장터 물품등록을 하였다. 2017년에는 서울시와 SBA(서울산업진흥원)이 우수 기업에게 부여하는 중소기업 공동 브랜드 '하이서울브랜드' 제조/스타트업 부문에 선정된 바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