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슈] 바빈스커피, 맞춤형 카페창업 시스템 도입
[창업이슈] 바빈스커피, 맞춤형 카페창업 시스템 도입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9.0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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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형 별 최적화된 창업모델로 카페창업 해법 제시… 상권을 뛰어넘는 매출증대 전략 연구

카페창업을 고려하는 예비창업자는 창업비용을 가장 중시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온 가운데, 스페셜티 커피 원조 브랜드인 바빈스커피는 매장 평형 및 예비창업자의 자금 규모에 따라 카페 타입을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창업’을 표방하며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8평 규모의 커피전문점형과 15평 이상의 세미브런치형, 30평 이상의 프리미엄 브런치형 등으로 구성되는 바빈스커피는, 타입에 따라 메뉴를 별도로 구성하여 매출 극대화를 추구한다.

커피전문점형은 소자본, 소규모 창업으로, 테이크아웃 비중이 높은 만큼 커피 맛이 생명이다. 바빈스커피가 스페셜티 커피 원조브랜드인 만큼 스페셜티 커피를 2샷 기반으로 제공하여 타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최고의 커피를 제공한다. 세미브런치형은 커피와 함께 수제샌드위치를 함께 판매하여 추가적인 매출을 확보한다. 카프레제 먹물치아바타, 차돌 먹물치아바타, 호밀 BLT 샌드위치 등 카페를 자주 방문하는 여성고객들의 취향을 제대로 반영했다는 평이다.

프리미엄 브런치형은 기존 커피전문점의 한계를 뛰어넘은 국내 유일의 브랜드이다. 독보적인 메뉴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어디서도 맛볼 수 없는 브런치를 제공하여 매출상승을 견인한다. 특히 브런치를 위해 고객이 찾아오는 목적형 카페라는 강점이 있어 B급 상권 또는 2층 이상의 위치에도 창업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바빈스커피 관계자는 “17년간 쌓아온 창업 노하우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맞춤 창업을 가능하게 실현했다. 창업자의 의도와 자금 사정을 고려한 맞춤형 창업을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예비창업자들은 부담을 느낄 필요가 전혀 없다”라며, “한시적으로 가맹비, 교육비 면제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모든 창업 모델에서 인테리어비에 대한 거품을 완전히 제거해 매우 경제적인 가격을 실현했다”고 전했다.

한편, 바빈스커피는 카페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9월 5일(수) 상암동 본사, 9월 12일(수) 부산, 9월 19일(수) 본사 등 총 3회를 진행하며, 홈페이지 및 대표번호를 통해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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