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식재산센터, ‘IP창업Zone IP창업스쿨 3기’ 통해 맞춤형 교육 제공
서울지식재산센터, ‘IP창업Zone IP창업스쿨 3기’ 통해 맞춤형 교육 제공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9.05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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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5일까지 SBA(서울산업진흥원) 홈페이지 통해 온라인 신청

SBA(서울산업진흥원)은 뛰어난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들이 실제 창업에 성공하고, 우수한 기업으로 육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 및 지원을 해나가고 있다.

2018 IP디딤돌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IP창업Zone IP창업스쿨 3기’는 올해 마지막 교육 과정으로, 서울지식재산센터에서 오늘(5일)까지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IP창업Zone IP창업스쿨 3기’ 교육은 1단계 지식재산권 교육과 2단계 창업 교육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우선 지식재산권 교육은 지식재산 권리화 및 보호 전략, 스타트업 트렌드 및 창업동향, 창의적 사고 및 아이디어 발상, 소프트웨어 지식재산권 보호 전략, 지식재산 정보 및 검색 등 총 5회 차 교육이 진행된다.

창업 교육 역시 5회 차로 진행되며, 창업의 이해,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1,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2, 창업 출구(영업) 전략, 소셜 브랜드 및 마케팅 전략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러한 ‘IP창업Zone IP창업스쿨 3기’ 교육은 오는 9월 11일부터 10월 12일까지 총 10일 동안 이어지며, 수강생은 교육 및 교재비용 전액을 무료로 지원받는다.

또한 수강생은 IP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지식재산권과 관련한 컨설팅 및 아이템 진단, 창업사업전략, 창업마케팅 등 창업 컨설팅을 지원받을 수 있다. 아울러 교육 수료자 및 우수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3D모형 설계 및 제작과 아이디어 구체화를 통한 국내특허출원 역시 지원될 예정이다.

서울지식재산센터는 이뿐만 아니라 지식재산권 관련 지원 제도 정보를 수시로 제공하고, 창업자를 대상으로 신규브랜드개발지원, 유관기업 창업 지원 사업 신청 시 컨설팅 및 확인서 등의 제공을 통해 우수 아이디어가 성공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산업진흥원 임학목 기업성장본부장은 “서울 시민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과정은 맞춤형 교육을 통해 지식과 사례를 공유하고 지식재산 경영 역량을 강화하고자 기획했다”며 “기술 기반 창업 유도를 위해 창업 아이디어 발상부터 기술 보호 및 사업화 전략, 비즈니스모델 등 실제 사례 및 실습 중심으로 단계별 교육을 실시해 실무 적용 가능한 교육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IP창업Zone IP창업스쿨 3기’는 서울 시민 및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SBA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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