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이스트, 2018 FW 시즌 슈즈 라인 출시하고 팝업스토어 오픈
에고이스트, 2018 FW 시즌 슈즈 라인 출시하고 팝업스토어 오픈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9.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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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어글리와 세레나 삭스, 슬랜더 삭스 등 25개 신제품 선보여

아이올리(대표 최윤준)의 여성 영 캐릭터 브랜드 ‘에고이스트’가 소비자층을 넓히고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실하게 선보이기 위해 2018 FW 시즌의 트렌드를 반영해 SHOES LINE을 강화했다.

2018 FW 시즌에 새롭게 출시된 신발은 13개의 스니커즈를 포함해 총 25개 모델이다.

에고이스트의 베스트셀러인 ‘해골 슬립온’은 형태는 살리되 세련되고 트렌디한 느낌을 더해 페미닌한 룩부터 캐주얼룩, 시크한 룩까지 등 다양한 스타일링에 잘 어울리도록 재해석됐으며, 키가 커 보이는 효과를 주면서 트렌디한 ‘어글리 몰드(Ugly Mold)’와 편안한 착화성과 멋스러움을 강조한 ‘삭스 슈즈(Socks Shoes)’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했다.

특색 있는 아이템을 원하는 젊은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플레이 어글리(EJ4AS965)’, ‘레인보우 하이탑(EJ4AS967)’와 같이 스타일에 어울리는 이름을 가진 제품도 출시되었다.
 

새로운 어글리 몰드에 깔끔한 레터링 자수로 포인트를 더한 ‘플레이 어글리(EJ4AS965)’는 슬림한 어퍼 바디감으로 발이 커보이는 어글리 슈즈의 단점이 보안되어 출시와 동시에 다양한 연령대의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레인보우 하이탑(EJ4AS967)’은 착용감이 좋은 슬림한 몰드에 올블랙 소재 믹스 콤비와 살짝 높은 베라 장식 스타일로 디테일을 살렸다.

'세레나 삭스(EJ4AS971)'는 슬림한 바디감에 7cm 키높이 효과까지 갖춘 데일리 스니커즈로, 편안함과 가벼운 착용감이 장점이다. ‘슬랜더 삭스(EJ4AS961)’은 트렌디한 삭스 소재를 바탕으로 발등에 밴드를 추가하여 안정적이고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에고이스트 관계자는 “더욱 강화된 2018 FW SHOES LINE으로 기존 마니아층과 새로운 고객들이 모두 만족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기본보다 강화된 제품군으로 여성 영 캐릭터 내 SHOES 강자의 면모를 확실하게 다지며, 슈즈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라인 익스텐션을 통해 브랜드 매출 볼륨을 공격적으로 키울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에고이스트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9월 7일부터 2주간 롯데 잠실점에서 SHOES LINE 단독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공식 SNS와 자사몰에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SHOES LINE을 포함한 에고이스트의 2018 FALL 시즌 아이템은 전국 매장과 아이올리 공식 온라인 스토어 '더 에이몰'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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