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력 높은 중소형 아파트 주목… ‘동두천 센트레빌’ 신규 공급
경쟁력 높은 중소형 아파트 주목… ‘동두천 센트레빌’ 신규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9.05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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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동두천시에 '동두천 센트레빌'이 공급될 예정이다. 사업지는 동두천시 생연동 808-1번지 일원이다.

지하 1층~지상 21층 5개동 총 376세대 및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며 공급 면적은 전용 59㎡, 74㎡, 84㎡ 등 중소형을 갖추고, 신천강변의 우수한 조망, 구도심지의 생활편의시설을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입지를 자랑한다.

지하철 1호선 중앙역과 가까운 거리로 도심 접근이 용이하며 3번 국도를 이용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이용과 구리~포천 고속도로 개통으로 편리한 광역교통망을 갖췄다. 단지 주변으로 사동초등학교, 생연중학교, 외국어고등학교 등 우수한 교육 환경이 갖춰져 있으며, 단지 내에는 옥상정원, 골프연습장, 휘트니스센터, 어린이집, 경로당, 테라스형 연회장, 독서실 등 주민 편의를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현재 동두천시는 오는 2022년까지 상패동에 국가산업단지 1단계 조성이 예정되어 있다. 조성 이후 섬유, 의복, 화학, 전자부품, 컴퓨터, 통신장비 제조 관련 기업이 입주할 시 총 1만1천 명 이상의 인구 유발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2024년 미래 복합형 첨단 산업단지 ‘경기 북부 테크노밸리’가 완공되면, 총 2만3천여 명 규모의 일자리 창출이 발생하는 등 배후수요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여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이외에도 1950년대 미군 의류와 식품을 판매하던 이른바 양키시장 일대와 생연동 자유상가, 동광극장까지를 추억의 거리로 재현하고 컨텐츠를 개발할 예정이어서 관광객 유치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통계청자료에 의하면 동두천시는 2012년부터 2017년까지의 전입가구 중 1인 가구 비율이 67.1%, 2인 이상이 32.9%로, 1~2인 가구의 유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에 따라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동부건설이 선보이는 브랜드 아파트 ‘동두천 센트레빌’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 판상형 위주 평면 설계를 통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며, 보안시스템, 원격 검침 시스템, 전동 빨래건조대, 실별 온도조절 시스템, 강제 환기 시스템 등 생활 편의를 위한 리빙 시스템이 적용된다.

분양 관계자는 “동두천시 권역 내 수요는 물론 경기 수도권 수요층이 두터운 가운데 선호도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 경쟁력을 강화했다”면서 ”쾌속 교통망, 편리한 생활 인프라 등 입지적 장점을 갖춘 1군 브랜드 아파트로 동두천 랜드마크가 될 것”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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