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주의 유럽화장품 브랜드 ‘지아자’, 공식 서포터즈 모집
자연주의 유럽화장품 브랜드 ‘지아자’, 공식 서포터즈 모집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9.05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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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주의 유럽화장품 브랜드 ‘지아자’가 오는 10일(월)까지 브랜드를 대표하는 공식 서포터즈 ‘지아자 프렌즈’ 3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아자 서포터즈로 선정되면 지아자 화장품의 주요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제품 리뷰 및 후기 등의 미션을 완료할 시 지아자 홈페이지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적립금이 매월 지급된다. 우수 활동자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등의 다양한 선물도 제공할 예정이다.

미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다양한 미용제품들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최근 우유미용이 새롭게 각광을 받고 있다. 단백질을 비롯해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 다양한 영양 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한 우유는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동시에 노화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이와같은 우유의 효능은 예로부터 널리 알려져 미용에 다양하게 활용되어 왔다. 클레오파트라와 나폴레옹의 여동생인 파울린 보나파르트는 유명한 우유 목욕 애호가로 알려져 있으며, 로마 클라우디우스 1세 황제의 부인인 발레리아 메살리나도 당나귀 젖에 빵을 적셔 마스크 팩처럼 사용하기도 했다.

실제로 우유에는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 다양한 영양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우유의 AHA(Alpha hydroxy acids) 성분은 피부를 촉촉하게 하고 묵은 각질을 자연스럽게 탈락시키며, 피부 보호막을 형성해주는 미네랄 성분으로 피부결 개선과 피부미백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비타민 A, B, E, K 등 풍부한 비타민이 함유되어 있는데, 비타민E는 항산화제로 피부 노화예방을 도와 안티에이징에도 좋다.

이처럼 우유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오랜 시간 동안 미용법 중 하나로 사용되어오고 있으며, 현대에 와서는 우유의 풍부한 영양 성분을 이용한 미용 제품들도 출시되고 있다. 그 중 우유보다 영양 성분 함량이 높은 산양유를 이용한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대표 브랜드로는 폴란드 NO.1 화장품 지아자가 있다.

‘지아자’는 우유보다 영양 성분의 함량이 높은 산양유를 이용해 우유팩, 토너, 크림 등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폴란드 화장품 브랜드로, 동유럽 여행의 필수 쇼핑 리스트 상위권에 랭크될 정도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베스트셀러로 꼽히는 산양유 크림은 지친 피부에 강력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 집중 보습 영양 케어 제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또다른 히트 제품인 산양유 샴푸와 헤어마스크 제품은 오는 10월 GS 홈쇼핑 방송을 통해 더 많은 고객층에 선보일 예정이다.

지아자 관계자는 지아자 프렌즈 3기 모집에 앞서 기존 서포터즈에게 사전 지원할 기회를 제공하자 하루만에 60% 이상이 지원할 정도로 관심이 뜨겁다”며 “폴란드 태생의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인 지아자에 대한 호기심과 애정을 가진 이들이라면 누구나 서포터즈로 환영한다”는 뜻을 전했다.

지아자 화장품 서포터즈는 오는 10일(월)까지 공식 홈페이지나 페이스북, 블로그를 통해 접수를 받고 있으며, 평소 블로그와 SNS 활동에 적극적이고 뷰티 크리에이터나 화장품에 관심이 많은 이들이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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