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소설 세계로 고!고!'... 서울 송파도서관, 독서문화 확산 도모
'고전소설 세계로 고!고!'... 서울 송파도서관, 독서문화 확산 도모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9.07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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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소속 22개 도서관 및 평생학습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어린이·청소년·성인 대상... 북 콘서트, 저자강연회, 다문화 축제, 책방여행, 인문학 강좌, 책 놀이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강좌.행사 운영

'작가와 함께하는 독서 메이킹 프로그램', '고전소설 세계로 고!고!', '역사책 밖으로 나온 한국사 유물'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이 서울시 전역에 걸쳐 열린다.

서울시교육청 소속 22개 도서관 및 평생학습관에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어린이, 청소년, 성인들을 대상으로 북 콘서트, 저자강연회, 다문화 축제, 책방여행, 인문학 강좌, 책 놀이 프로그램 등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다채로운 강좌와 행사를 운영한다.

각 기관에서는 주최하는 다양한 행사는 독서를 통해 여가를 보람있게 보내고 대상에게 맞는 독서환경을 제공해 독서문화 발전 및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데 목적이 있다.

서울시교육청 소속 22개 도서관 및 평생학습관에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어린이, 청소년, 성인들을 대상으로 북 콘서트, 저자강연회, 다문화 축제, 책방여행, 인문학 강좌, 책 놀이 프로그램 등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다채로운 강좌와 행사를 운영한다.
서울시교육청 소속 22개 도서관 및 평생학습관에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어린이, 청소년, 성인들을 대상으로 북 콘서트, 저자강연회, 다문화 축제, 책방여행, 인문학 강좌, 책 놀이 프로그램 등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다채로운 강좌와 행사를 운영한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독서 흥미를 북돋우고 도서관과 친해질 수 있도록 ▲'역사책 밖으로 나온 한국사 유물'(강동도서관) ▲'곰씨와 함께 하는 주말 어린이 프로그램'(남산도서관) ▲'젠탱글 도서관 그리기'(도봉도서관) 등 특색있는 체험 행사들이 운영된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고전 문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독서활동을 통해 논리력 및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중국 고대 시인 이백과 두보를 만나다'(구로도서관) ▲'고전소설 세계로 고!고!'(송파도서관) ▲'작가와 함께하는 독서 메이킹 프로그램'(양천도서관) 등이 운영돼 청소년들의 정신적 성장을 도울 것이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저자 강연회 ▲'검사내전 저자와 함께'(개포도서관) ▲'류대성 작가와의 만남'(고척도서관) ▲'고미숙 저자 강연회'(남산도서관) ▲'저자 강연회 홍차의 시간' (용산도서관) 등이 운영되며 인문학 마니아를 위한 ▲'고대 그리스인들을 만나다'(고덕평생학습관) ▲'독립출판의 메카 홍대 앞 책문화 엿보기'(마포평생학습관) 등이 운영돼 독서의 깊이가 더할 수 있을 것이다.

학부모 및 가족을 대상으로 자녀의 학습을 도울 수 있는 ▲'생각의 근육 하브루타 공부법'(강동도서관) ▲'학부모를 위한 미술학교 기초'(개포도서관) ▲'영어 헛고생+엄마표 영어교실'(종로도서관) 등이 운영된다.

가족이 같이 참여 할 수 있는 ▲'가족 더하기 콤마'(동작도서관) ▲'곰씨의 힐링 화분 만들기'(서대문도서관) ▲'2018 정독도서관 다문화 축제'(정독도서관 9.8) 등이 운영돼 가족의 소통을 돕고 가정 내 학습기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독서의 달을 계기로 독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책을 읽는 문화가 고취되도록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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