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자금 위한 머니트랙(MoneyTrack), 테조스(tezos) 플랫폼 선택한 이유 밝혀
규제자금 위한 머니트랙(MoneyTrack), 테조스(tezos) 플랫폼 선택한 이유 밝혀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9.11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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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글로벌 탈중앙화 플랫폼 머니트랙(MoneyTrack)이 테조스의 스마트 계약(Smart Contract) 하에 실행되는 다양한 규제자금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머니트랙이 테조스 플랫폼을 사용하는 데는 여러 이유가 있다.

테조스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면 블록체인, 스마트 계약 그리고 API 중심의 다양한 앱을 구축하기 수월하다. 이를 통해, 사업자들은 머니트랙 플랫폼에서 앱을 활용해 전반적 사업을 쉽게 운영할 수 있다.
 

다른 이유는 테조스 개발팀이 머니트랙에 합류하고 있기 때문이다. 머니트랙은 뛰어난 역량을 가진 기술 개발팀을 구성했는데, 여기에 프랑스 연구 개발자, 컴퓨터 프로그램 개발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테조스 개발에 중요한 역할을 한 팀도 속해있다.

또한, 테조스에서 사용하는 영지식 기술이 유럽의 개인 사생활 보호법인 일반정보보호규정(GDPR)을 잘 준수하고 있다. 머니트랙 앱 시스템 상의 모든 과정에서 보안이 이루어지며 사용자는 정보 유출이나 해킹 등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된다.

한편, 머니트랙은 플랫폼 상의 자금흐름을 확대한 후 다양한 앱을 복제해 이를 전 세계로 적용해 사업자들이 자신의 사업 전체를 직접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거대한 플랫폼을 키워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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