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의 마케팅칼럼 - NCS 벤치마킹,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고 벤치마킹은 도전기업 취업의 시작이다.
이준호의 마케팅칼럼 - NCS 벤치마킹,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고 벤치마킹은 도전기업 취업의 시작이다.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9.12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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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 취업을 하기 위해 취업준비를 하면서 가장 흔하게 놓치고 가는 것중에 한가지가 자신이 도전하려는 기업의 특징, 조직도, 조직문화, 직무/직능 특성과 그 기업의 평판, 또는 직원들의 내부판 등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입사지원을 한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다.

대학교 취업지원센터에서 1차적으로 코칭 받은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만을 가지고 마치 50군데 100군데 입사지원서를 넣고, 취업도전성취 전략은 전혀 없이 3개월 6개월 지나고 졸업하고 타이밍을 놓쳐 취업 재수생, 취업 삼수생까지 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벤치마케팅이론은 사회인이라면 누구에게나 필요한 비법

벤치마킹은 20세기 초반에 프레드릭 테일러가 보급한 이론이다. 테일러는 작업대에 분필로 표시를 해서 업무를 실적이 뛰어난 노동자를 식별했고, 다른 노동자들은 작업대에 분필자국이 있는 노동자의 업무 방식을 모방했다.

도전기업의 직무직능관련 구인정보와 경쟁사 구인정보 하나로 통합해서 보면 자신의 맞게 될 직무와 직능에 대해 선이해가 되고 부족한 부분을 스스로 캐치 할 수 있다. 이또한 취준생으로써 벤치마킹하는 좋은 방법이다.

취준생들 도전기업 선택법 바뀌어야 성공률 높아

20대 청년들의 취업도전의 기준을 다음과 같이 구분하고 있다. ‘공무원 VS 비공무원’, ‘국내 대기업 VS 외국계 대기업’, ‘금융권기업 VS 공기업’, ‘유망강소기업 VS 중소기업’ “스타트업기업 VS 신생창업기업‘식의 기업의 규모를 기준으로 구분하고 자신의 대학, 과, 학점, 기타 스펙을 중심으로 대학교 3학년 부터 지원하고 있는 실정이다.

여기에 많은 오류가 있다는 것이다. 앞으로 취준생들은 이 단순한 선택법의 오류에서 빨리 벗어나는 선택을 해야 한다.

취업 도전기업 선택의 오류

1. 자신의 직업적인 꿈없이 도전하는 오류

2. 자신의 적성이 무엇이고, 강점이 무엇인지 모르고 도전하는 오류

3. 자신이 즐겁게 잘 할 수 있는 잠재성이 무엇인지 발견하지 못하고 도전하는 오류

4. 자신의 스펙의 수준과 도전기업들의 수준을 고려하지 않고 도전하는 오류

5. 자기소개서, 이력서, 취업포트폴리오, 면접 준비조차 제대로 하지 않고 혼자 도전하는 오류

6. 아르바이트, 계약직, 인턴 문화가 반증하는 것은 기업들은 준비되어 있고 바로 실무에서 일 할 수 있는 경력 1년 이상 같은 신입사원을 원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오류

7. 기업들이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나이와 집의 위치일 수 있다는 것을 모르는 오류

8. 자신의 사전 직무/직능 수준 미체크에서 오는 미스매칭의 대단한 오류

9. 기업문화 선이해 없이 무조건 취업합격하면 잘 할 수 있다는 오류

10. 자신이 하게 될 실무에서 하게되는 실무의 개념, 프로세스, 상황, 근무조건을 한번도 유추하거나 사전에 공부하지 않고 도전하는 오류

11. 다양한 공모전, 써포터즈를 많이 하기만 하면 취업이 잘될 수 있다는 오류

12. 어학연수, 토익, 봉사활동 관련 사항이 없으면 취업하기 힘들다는 오류

이 밖에도 많은 오류들이 있지만 마케팅산업군의 마케팅 실무 중심의 도전을 하려는 청년들을 만나다 보면 위의 오류에 빠져 자신의 합리와를 기준으로 허송세월을 하다가 필자에게 와서 도움을 요청하는 청년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청년들이 받드시 자문해봐야 할 질문,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취준생의 절반은 공무원 도전에 시간을 투자하고, 그 중에 절반은 대기업, 공공기관, 금융권 기업들에 취업을 하려고 도전하고, 그에 절반은 직업적으로 명성이 있는 전문직인 승무원, 아나운서, 쇼호스트, MD, 프로그래머, 디자이너, 교육자, 기타 전문직에 도전을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취업을 포기한은 추세가 점점 늘어 나는 것이 가장 큰문제다.

새로운 취업도전의 기준 마련 필요

블라인드 면접시대에는 과를 중심으로 한 확장되고 융합된 직무/직능 중심으로 선택하는 것이 성공률 높다. 아래의 방식을 잘 응용하고 활용한다면 비전공자일지라도 자신의 목표하고 도전하는 기업 분석 포트폴리오를 준비하고 도전한다면 자신감과 경쟁력은 한층더 강화되어 좋은 성취, 성과, 성공이 함께 할 것이다.

1단계 : 대학교 선택학과중심의 직무, 취미에서 확장된 직무, 스스로 인적성검사와 진로코칭 이후 선택한 직무를 선택한다.

2단계 : 취업, 창업, 스타트업, 창직, 순수꿈, 기타 선택을 한다.

3단계 :산업별 카테고리 중심으로 선택한다. 예를 들어 카테고리 중심의 선택을 한다. 화장품, 패션, 식품, 금융, 공공기관, 레저스포츠, 외식업, 4차 산업 중심의 기술스타트 기업 등 카테고리를 선택한다.

4단계 : 기획, 마케팅, 영업, 관리, 서비스, 사무, 행정, 세무, 현장판매, 지사근무, 비서, 지원부서 등의 역할(Role)과 대학교 전공과 관련된 직무와 포지셔닝을 선택한다.

5단계 : 제조기업, 수입기업, 유통기업, 신유통기업, 공공기관, 강소기업, 중소기업, 스타트기업, 기타 등을 선택한다.

6단계 : 자신의 취업준비 수준에 120%수준, 100%수준, 80%수준 정하고 도전기업 조사 분석과 경쟁사 조사 분석 및 산업트렌드 조사 분석, 자신의 선택한 직무의 정의, 특징, 프로세스, 노하우, TIP등에 대한 사전학습과 도전기업 취업포트폴리오 준비를 한다.

7단계 : 취업 도전기업에 입사를 하고 위한 기획마케팅 차원의 불로그, SNS 툴들을 활용해 진정성 있게 자신만의 차별화된 강점적 콘텐츠들을 채워나간다.

8단계 : 취업은 타이밍이다. 취업의 성취기간을 먼저 정하고 왜 그일을 하고 싶고 하려고 하는지에 대한 목적과 목표의 부합성에 맞게 잘 준비하고 도전한다.

NCS, 도전기업 벤치마케팅 분석법

1. 내부적/상품&서비스 : 기업내의 다양한 부서가 생산하거나 제공하는 상품 및 서비스를 비교 분석한다.

2. 내부적/업무절차&절차 : 기업내의 다양한 부서가 수행하는 역할과 사용업무절차를 비교 분석한다.

3. 외부적/상품&서비스 : 도전기업 조직과 경쟁기업의 상품 및 서비스를 비교 분석해본다.

4. 외부적/업무절차&역할 : 도전기업 조직과 다른 기업의 다양한 부서가 수행하는 역할과 사용하는 업무 절차를 비교 분석한다.

NCS, 국가직무 능력표준과 블라인든 면접 시대에 경력1년 같은 실무능력 체득은 기본

NCS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로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요구되는 지식, 기술, 태도 등을 국가가 정한 수준에 맞게 직무 분야별, 수준별로 체계화한 것이다.

필자가 2002년 부터 마케팅산업현장에서 마케팅관련 실무중심의 일을 하고자 하는 청년들을 목표, 미션, 도전, 성취의 프로세스로 진행을 할 때 대기업들이나 메이저 유통기업들의 인사 규칙 9단계쯤 되는 범주에서 줄곳 나오는 항목들을 전체에 반영했다는 느낌이 든다.

예를 들면 오프라인 패션산업의 막내 MD들은 3~5년차들도 많이 있다. 주식현황을 보면 작년 대비 적자를 보는 기업들이 속출하고 있다. 공채를 뽑는 직원수 들이 점점 줄고 있다. 최저임금 상승으로 인한 취업의 절실함 대신 고급아르바이트 문화가 트렌드가 되고 있다. 미스매칭에서 오는 현장, 노동, 서비스 중심의 일자리들을 청년들은 더이상 가려하지 않는다.

순수 꿈꾸기 VS 대학교 과 중심의 직무/직능 중심의 직업적인 꿈꾸기

중학년, 고등학교 2학년 두번의 시기가 진로를 결정하고 직업적인 꿈과 연계된 과중심의 대학 진학을 하거나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선취업 후진학을 하고 꿈을 발견하고 병행하며 꿈 이루기를 하는 문화로 바뀐지 10여년 정도 된 지금이다.

학자금 대출로 대학을 졸업한 청년들은 30대 초반이 되었고, 아직도 원룸에서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청년들이 많이 있다.

스스로 직업적인 꿈을 꾸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타인의 잣대로 가늠하지 말고 자신의 가치관으로 도전 직무를 선택하고 성취해가는 삶일 때 한층 더 성숙한 취업 도전일 수 있고 입사후에도 만족하는 라이프스타일이어서 입사 후 3개월도 안되서 내가 생각했던 것은 이런것이 아닌데 하고 퇴사하고 방황하지 않을 수 있다.

청년의 1년 후퇴는 인생에서 3년 이상 후퇴하게 만들 수 있어

보편적인 행복을 유지하고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부모님이 자녀를 낳아 기르고 성장 시키는 삶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알아갈 때쯤 우리는 진로와 취업이라는 벽앞에 부딪치게 되고, 이런 상황 속에서 터널속 어둠의 두려움을 느끼는 것 마냥 힘들어하고 불안해 하는것이 청춘이 시절이다.

청년 스스로가 일, 노동, 지식근로의 댓가로 받는 경제적인 안정감을 먼저 찾고 자신의 꿈꾸기를 정의내리고 기록하고 선포하며 살아가는 인생을 살고 싶다면 스스로의 인생과 7포(연예, 결혼, 출산, 내집마련, 인간관계, 꿈, 희망)로 다가오는 것들 모두를 하나하나씩 누리고 사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좋다는 결론을 내려본다.

필자의 딸 같은 경우 일찍 선취업을 하여 적금도 넣고, 풍족하게 돈도 쓰고, 부모님과 동생에게 용돈도 주고 윤택하고 풍요로운 청년시절을 보낼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딸 자신의 선택과 부모의 자의적인 합의에서 오는 도전기업 분석과 창의적인 PPT자기소개서 준비와 면접을 통해 졸업 3개월 전에 신입사원으로 합격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결국 사전에 준비를 얼마나 잘하고 경력 1년같은 실무지식과 인성, 호의적인 태도, 바로 일할 수 있을 만큼의 정보 및 지식의 가공능력과 컴퓨터활용능력을 선체득하는 것이 중요하다.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머천다이징(MD,상품기획자)직업군양성, 브랜드마케팅, 시너지마케팅 컨설팅과 교육 전문가, 3.000명이상 취업, 창업, 창직, 퍼스널브랜딩 1:1 컨설케이션 전문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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