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상륙작전 월미축제' 15일 개막... 해군 의장대 퍼레이드 펼쳐진다
'인천상륙작전 월미축제' 15일 개막... 해군 의장대 퍼레이드 펼쳐진다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9.13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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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중구·대한민국 해군본부, 인천상륙작전 68주년 기념해 개최 9월 16일까지 월미도 일대서 개최

해군 의장대 퍼레이드가 이번 주말 월미도에서 펼쳐진다.

인천광역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대한민국 해군본부와 함께 인천상륙작전 68주년을 기념한 '2018 인천상륙작전 월미축제'를 9월 15일부터 9월 16일까지 월미도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상륙작전 월미축제는 인천상륙작전이라는 역사적 의미를 고취함은 물론,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기원하는 인천시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남녀노소가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인 만큼,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국빈급 방문행사에서만 볼 수 있었던 대한민국 해군 의장대 퍼레이드 및 시범(9월 15일, 14시)을 직접 관람할 수 있음은 물론 관광객과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해군문화체험 부스운영, 대한민국 해군의 자랑이자 간판인 해군홍보단의 슈퍼스타 해군 공연(9월 16일, 14시)에 이르기까지 놀 거리와 볼거리가 풍성한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인순이, 바다, 에디킴, 오마이걸, 뷰티핸섬 등 대한민국 최고 가수들이 함께하는 월미 콘서트(9월 15일, 19시)와 다른 곳에서 쉬이 접할 수 없는 대한민국 해군 호국음악회(9월 16일, 19시)는 2018 인천상륙작전 월미축제의 가장 큰 볼거리가 될 것으로 시민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중구 관계자는 "인천상륙작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바라는 마음으로 축제를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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