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카 개조·구조변경 전문기업 ‘캠핑스타’, 캠핑카 전기 부족 문제 해결하며 주목
캠핑카 개조·구조변경 전문기업 ‘캠핑스타’, 캠핑카 전기 부족 문제 해결하며 주목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9.13 16: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캠핑족이 증가하면서 자신만의 캠핑카를 갖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추세다. 기존의 캠핑카들은 전기가 부족해 외부 전기를 끌어올 수 있는 오토캠핑장만 이용하거나, 소음이 심한 발전기를 사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바닷가, 숲속 등 원하는 장소 어디에나 차를 대놓고 전기 부족 없이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캠핑카 개조 전문 업체 ‘캠핑스타(대표 최승정)’가 합리적인 가격에 고객 맞춤형 캠핑카를 개조 및 제작하며 캠핑카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캠핑스타는 일대일 고객 상담을 통해 스타렉스, 1톤 트럭, 시티밴, 워크스루밴, 대형버스 등을 최적의 캠핑카로 개조해준다. 특히 냉장고, TV, 에어컨 등 다양한 전기제품을 사용하는 캠핑카의 전기 부족 문제를 해결한 기술력으로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캠핑스타 최승정 대표
캠핑스타 최승정 대표

또한 각 차량에 맞는 긴 수명의 대용량 배터리와 고효율 대용량 주행 충전기, 태양광 판넬 이용한 발전 장치를 장착해 캠핑카의 전기부족 문제를 해결했다.

더불어 캠핑카에 필요한 수도, 싱크, 침상 등을 포함해 고객이 원하는 구조로 캠핑카를 맞춤 개조 제작한다. 모든 캠핑카에 대해 기본 1년 A/S를 보장하고, 이후 고장이 발생할 경우, 정확한 진단과 함께 최소한의 비용으로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승정 캠핑스타 대표는 “2년 동안 캠핑카로 전국 각지에서 생활하며 자연스럽게 캠핑카에 대해 관심을 갖게 돼 사업을 시작했다”며 “현장에서 쌓은 노하우로 모든 고객들에게 맞춤 캠핑카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면서 전국 각지에서 많은 제작 문의가 오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최승정 대표는 KBS 전기 엔지니어 출신으로 배터리 유지 보수 업무 등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의 캠핑스타를 설립해 캠핑카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캠핑카 개조에 필요한 주요 부품의 도소매도 진행하고 있으며, 최신 정품 배터리와 복원 재생 배터리 등을 유통하는 춘천배터리할인마트도 운영하고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