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람 책축제' 29일 열린다... 공주시, 독후감상화 그리기·어르신 동화구연대회 운영
'신바람 책축제' 29일 열린다... 공주시, 독후감상화 그리기·어르신 동화구연대회 운영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9.13 17: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공주시, 9월부터 10월까지 ‘책 한잔 어때?’라는 주제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개최

'신바람 책축제'를 비롯해 '엄마 내 마음을 알아줘' 독후활동, 독서골든벨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공주시에서 열린다.

공주시(시장 김정섭)가 독서의 계절을 맞아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하고 풍성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9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되는 독서의 달 행사는 ‘책 한잔 어때?’라는 주제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공주시(시장 김정섭)가 9월 독서의 계절을 맞아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하고 풍성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주시(시장 김정섭)가 독서의 계절을 맞아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하고 풍성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웅진관에서는 그림책의 의미로 풀어보는 부모의 역할에 관한 즐거운 고민 ‘그림책 테라피’(황진희, 그림책테라피 연구소장)와 올해의 한도시 한책 ‘엄마 내 마음을 알아줘’ 책을 주제로 하는 독후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독서골든벨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북관에서는 그림책 분야의 칼데콧상 수상작과 인문학 프로그램에 참여한 중학생들의 자작시 전시, 그리고 영화관람을 통해 영화에 담긴 의미를 인문학적으로 생각해보는 영화에서 배우는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9월 29일 고마에서 ‘신바람 책축제’가 진행되는데, 전국 초등학생 대상으로 ‘전국 독후감상화그리기대회’, 어르신들의 동화구연대회인 ‘어르신이야기잔치’ 및 ‘작은도서관 홍보’ 등 풍성한 행사들이 준비돼 있다.

공주시 관계자는 "이번 ‘신바람 책축제’는 공주지역 공공도서관인 공주, 유구도서관과 함께 해 지역주민과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더욱 풍성한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기타 참여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 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공주시 시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