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친화형 주거공간 인기 높아져...대구 ‘안심역 삼정그린코아’ 공급
여가친화형 주거공간 인기 높아져...대구 ‘안심역 삼정그린코아’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9.14 10:2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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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단지 인근에 풍부한 녹지 환경을 갖춘 여가친화형 주거공간의 인기가 꾸준히 늘고 있다.

생활수준 향상, 주 5일, 주 52시간 근무제 등으로 여가 시간이 확보되면서 휴식을 즐기기 좋은 친환경 주거공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데다, 미세먼지, 황사 등으로 인해 대기오염 문제가 점점 대두되면서 풍부한 녹지환경을 갖춘 주택의 수요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렇듯 숲이나 대형 녹지, 강 등 풍부한 녹지 환경을 가진 주거지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다 보니 안심창조벨리와 금호강 조망권을 영구적으로 누릴 수 있는 (주)삼정(대표 이근철) ‘안심역 삼정그린코아’로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3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한 대구 안심역 삼정그린코아는 대구 동구에서 가장 높은 37층(지하 2층~지상 37층) 5개동으로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 아파트 총 555세대 중 일반분양 275세대와 전용면적 82㎡의 아파텔(주거용 오피스텔) 83실을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남향 위주 단지 배치로 풍부한 일조량과 채광을 누릴 수 있으며, 넓은 동간 배치로 세대 간 프라이버시를 보호할 수 있다. 여기에 전 세대 4bay 및 맞통풍 판상형 혁신평면 구조로 개방감을 느낄 수 있으며, 전국 연생산량의 49%를 차지하는 대규모 연꽃단지 안심창조밸리와 수목 1700여 종 및 꽃 40만 본을 생육할 46㏊ 규모(14만 평)의 제 2수목원조성사업으로 풍부한 녹지환경을 품은 조망권까지 확보해 ‘집에서 누리는 여가’, 완벽한 워라밸이 현실화될 전망이다.

자율형 공립고인 강동고등학교를 비롯해 송정초, 강동초, 강동중 등 명문 학군이 도보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위치해 우수한 교육 환경을 누릴 수 있고, 코스트코, 이마트 등 대형 생활편의시설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우수한 생활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도시철도 1호선 안심역 초역세권 및 경부고속도로, 대구공항과 바로 연결되는 쾌속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특히 안심역 삼정그린코아가 들어서는 대구 동구 괴전동 일대는 420만㎡ 신서혁신도시 배후단지와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연장사업 등 다양한 개발호재를 품은 초역세권 지역이다. 또한 신서혁신도시로 11개 공공기관이 이전을 시작하면서 인구 유입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택 홍보관은 대구광역시 동구 동호동 351-2(반야월역 3번출구 앞)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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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 2018-09-16 20:14:50
현장 다녀왔어요 위치는 괜찮은데 산업국도랑 뒤쪽 고속도로가 붙어있어 너무시끄러웠어요 가격도 3억5천선이 적정일듯 넘비싸요